[공부] 해외 인터랙티브 인포그래픽 사례 리뷰 8

On 8월 31, 2014

[공부] 해외 인터랙티브 인포그래픽 사례 리뷰 8

#08. “Every Last Drop”

안녕하세요 뉴스젤리입니다

오늘은 “마지막 한 방울” 이라는 제목의

인포그래픽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 한 방울이 의미하는 것은 우리가 사용하는 물인데요

일반적으로 우리는 2리터의 물을 식수로 소비합니다

그러나 직접 마시는 물뿐만 아니라

그 외에 용도를 위해서 소비되는 물의 양이 얼마나 되시는 지 아시나요?

이번 인포그래픽을 통해서 일상생활에

얼마나 많은 물이 소비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image

이번 인포그래픽은 마우스 스크롤을 통해 진행되는데요

마우스 스크롤을 내리면서 위에 캐릭터가

시간에 따라 소비하는 물의 양을 알 수 있습니다

아직은 캐릭터가 자고 있어서 물을 소비하지 않았네요

이제 스크롤을 내려보도록 하죠

image

방금전 까지 달이 떠 있었는데 해가 중천에 떠 있고

캐릭터가 일어 난 것을 알 수 있네요

UK에서는 한 사람당 매일 150리터를 소비한다고 하는데요

그러나 물을 소비하여 만들어진 제품을 사용하는 것까지 포함한다면

매일4,645리터를 소비한다고 합니다

image

이번엔 침실에서 벗어나 화장실에 왔네요

캐릭터가 샤워커튼에 가려서 샤워를 하고 있습니다

그럼 샤워할 때 소비하는 물을 얼마나 될까요?

정상적인 샤워를 한다면 80리터가 사용되고

5분안에 빠른 샤워를 한다면 40 리터가 소비된다고 합니다

요즘 같이 더운 날씨에 샤워를 하루에 두 번 이상 하는 분들도 많을 텐데요

5분안에 샤워를 하는것이 쉽진 않지만 하게된다면

많은 양의 물을 절약 할 수 있겠네요

image

샤워를 마치고 옷을 입으러 왔어요

여기는 물 한 방울 없는데 여기서 물이 어디서 소비될까요?

1KG의 면이 생산되기 위해서는 20,000리터의 물이 소비된다고 합니다

이처럼 물을 직접적으로 사용할 뿐만 아니라

간접적으로도 상당량의 물을 소비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image

옷을 다 입고 이제 주방으로 왔습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요리 할 때와 설거지 할 때 이외에도

많은 양의 물이 소비되는데요

1KG의 소고기를 얻기 위해 5,000 리터의 물의 소비되고

한 잔의 커피를 위해선 130리터나 소비된다고 합니다

일어나서 밥 먹은 것 밖에 없는데 벌써 많은 양의 물을 소비했네요

image

식사를 마치고 출근 가는 중에 한 가지 표지판이 보이네요

표지판에 3분의 1의 물의 양이 원하는 곳에 도달하기 전에

수도관에서 새고 있다고 합니다

써보지도 못하고 소비되다니 안타깝네요

image

가장 안타까운 사실은

10억명이상의 사람들이 깨끗한 물을 얻지 못하고 있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물을 소비하고 있는데

마실 물이 부족해서 고통을 겪는다는 사실이 정말 경각심을 갖게 하네요

image

마지막으로 어떻게 하면 물을 절약할 수 있는지

동영상으로 나타내고 있어요

클릭해보면 물을 절약 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어요

물을 절약하는 것이 당연하고 꼭 필요한 일이고

심지어 우리나라는 물 부족국가인 만큼

 쉽지는 않지만 물 절약을 위해

노력해 보는건 어떨까요

이번 인포그래픽은 일반적인 식수나 샤워할 때처럼

직접적으로 소비되는 물의 정보와

제품을 만들기 위해 간접적으로

소비되는 물의 양의 정보가 사용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실질적으로 얼마나 많은 물이 소비되는지 알게 되어

물 절약에 대한 필요성을 강하게 느끼게 하는 인포그래픽이였습니다

“Every Last Drop”

사이트 : http://everylastdrop.co.uk/

데이터 저널리즘의 새 바람, 뉴스젤리(Newsjelly)

http://newsjel.ly

  • By 뉴스젤리  0 Comments   
  • 데이터스토리텔링, 물소비, 물절약, 인터랙티브, 인포그래픽

    0 Comments

    Leave a Reply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3 + 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