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데이터 시각화 해외기사 – 저널리즘 교수들은 슈퍼볼 데이터의 시각화를 가르치기 위해 어떻게 레고를 이용하는가

On 2월 13, 2015

#14 데이터 시각화 해외기사 – 저널리즘 교수들은 슈퍼볼 데이터의 시각화를 가르치기 위해 어떻게 레고를 이용하는가

안녕하세요 뉴스젤리입니다.

데이터 시각화와 관련된 여덟번째 해외 기사는 레고를 이용한 데이터 저널리즘 수업에 관련된 기사입니다.

 

<AMERICAN JOURNALISM REVIEW>

2015년 2월 2일자 기사                                                                                                                                                                                                                                                                          Aysha Khan

저널리즘 교수들은 슈퍼볼 데이터의 시각화를 가르치기 위해 어떻게 레고를 이용하는가

번역1

Credit: courtesy of Matt Waite

맷 웨이트의 저널리즘 491 데이터 시각화 코스의 학생들은  좁은 100야드 부터 넓은 1,000야드까지 표현할 수 있는 레고를 사용하고 있다. 그에 기반하여 시각화는 시즌 동안 시애틀이 뉴잉글랜드보다 앞섰고 뉴앵글래드가 더 많은 패스 야드를 쌓았다는 것을 보여준다.

 

전국의 저널리즘 학교들이 경쟁하듯이 데이터 시각화와 같이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과 함께 새로운 기술들을 학생들에게 가르치려 하고 있다. 이것에 관해 맷 웨이트는 한 아이디어를 갖고 있다.

바로 복잡한 특정 기술을 가르치는 초기 단계에서 레고를 활용하는 것이다.

웨이트는 그가 그의 데이터 시각화 수업에서 학생들에게 슈퍼볼 데이터를 시각화 하기 위해 레고를 사용하는 것이 어떠냐는 제안을 한 이번 달 부터 이를 시행했다.그는 그의 학생들에게 시애틀 시호크스와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 사이의 차이를 묘사하기 위해 레고를 사용할 것을 제안했다. (웨이트는 그가 데이터 시각화에 레고를 이용하는 것이 처음 시도된 것은 아니라고 조심스럽게 말한다. 그러나 그는 이 시도를 다시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들은 즉시 어떤 주제를 시각화하고 어떻게 레고들이 의미있게 만들어질지 논의했다.”고 웨이트는 그의 텀블러 계정에 언급했다. “차트의 스케일과 레고를 어떻게 X축과 Y축으로 구성할지를 논의하는 것은 환상적이었다.”

네브레스카-링컨 대학의 저널리즘과 매스 커뮤니케이션 전공의 실습 담당 교수인 웨이트는 시각화의 기초를 닦는 것이 학생들로 하여금 소프트웨어 툴의 복잡한 사항이 아닌 데이터 본연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고 말했다.

“내 생각에 내가 그동안 저지른 실수는 멘탈 툴을 충분히 가르치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소프트웨어를 이용하기 시작하면서 학생들이 겼는 일종의 갭이 생겼다.”라고 웨이트가 AJR에 말했다.

데이터를 가지고 작업할 때 가끔 최고의 아이디어는 간단한 것인 경우가 있다. 그리고 그것은 레고 블럭보다 더 간단할 수 없다.

“레고는 데이터의 모양을 나타내는데 집중할 수 있도록 해준다.”라고 웨이트는 말한다. “그곳에는, ‘내가 세미콜론을 빠뜨렸나?’ 내가 잘못된 기능을 사용했나? 내가 잘못된 버튼을 눌렀나?’와 같은 질문들이 없다.”

그러나 그가 말하길 아직 그의 레고 전략이 더 효율적이라고 확언하기엔 이르다고 지적했다. “지금 당장은 올바른 것처럼 느껴질지 모르나 우리는 이 전략이 언제 확실해 질 수 있는지 알아낼 것이다.”

웨이트가 그의 교육 경험을 포스팅한 후에 스탠포드 저널리즘 강사인 셰리 필립스와 비네쉬 라마찬드란은 역시 슈퍼볼 데이터를 시각화하기 위해 그들의 수업에 레고를 사용했다.

번역2

레고 아이디어는 어려운 코딩 개념에 접근하기 전에 시각화의 기본적인 개념에 대해 배울 떄 사용되는 인포그램이나 타블로 퍼블릭과 같은 간단한 툴을 이용한 교육 방법에 불어닥친 엉뚱한 바람과도 같다.

웨이트는 이 아이디어가 매쉬어블의 “완벽한 광명”이라는 2014 중간고사 결과의 레고 타임랩스 회의에서 도출되었다고 말했다.

번역3

그는 데이터 팀의 기술과 데이터에 박학한 사회를 촉진하는 국제적 네트워크의 일환인 개방 지식 재단의 학교의 일원인 자라 라만의 이름으로 개설된 레고 저널리즘 기관의 오프닝에 관한 농담을 트윗 했다.

9월, 그녀는 상품 가격과 세계 은행의 인도네싱 경제 발전 지표에 대한 레고 데이터 시각화를 주제로 하여 자카르타와 인도네시아에서 진행되는 워크샵을 도왔다.

저널리즘에서 레고가 스토리텔링 툴로써 역할을 다하는 것은 새로운 것이 아니다. 2012 올림픽 기간 동안 가디언지는 펜싱 경기를 힘들여 복원하기 위해 스탑모션 비디오에 레고를 이용했다. 그들은 또한 그들의 2014 월드컵 “brick-by-brick” 시리즈의 이야기를 전달하기 위해 레고를 사용했다.

마찬가지로 레고가 데이터를 시각화하는데 이용되어 온 것도 처음이 아니다. 현재 워싱턴 포스트의 시니어 그래픽 에디터로 재직중인 인포그래픽 저널리스트인 사뮤엘 그라나도스는 2011년 미국내 시각화 이주에서 3D 카토그램을 만들었다.

1년 후, 제너럴 모터스와 웰스타 헬스 시스템은 삶으로 문제를 불러오기 위해 색과 사이즈를 이용하는 ‘끈기 있는 케어를 위한 자동차 수리의 모든 것’의 과정을 추적하기 위해 레고 블럭을 사용하는 3차원의 시각화 시스템을 개발했다.

왜 웨이트의 레고 활동이 데이터 저널리즘 교육자들 사이에서 화제를 불러 일으키게 된 걸까?

“솔직히, 레고가 단지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장난감이라고 생각했다.”라고 그는 말했다.

“그렇지만 사실 그 보다 더 복잡할 것도 없다.”

 

 

빅데이터, 공공데이터, 소셜데이터로 말랑한 뉴스를 전달하는 뉴스젤리

http://newsjel.ly/

  • By 뉴스젤리  0 Comments   
  • 데이터, 데이터스토리텔링, 레고, 빅데이터, 시각화, 저널리즘

    0 Comments

    Leave a Reply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9 + eighte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