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데이터 저널리즘은 어떻게 언론사들의 추가 수입이 될 수 있을까

On 8월 31, 2014

[생각] 데이터 저널리즘은 어떻게 언론사들의 추가 수입이 될 수 있을까

How Data Journalism Can Become a Revenue Supplement for News Organizations

데이터 저널리즘은 어떻게 언론사들의 추가 수입이 될 수 있을까

Jake Batsell

July 16, 2014

저널리즘의 부작용은 정보를 수집하고 종합하는 기자들 외에 다른 사람들에게는 거의 가치가 없는 것이다. (증거물 A : 나선철로 제본된 공책, 서류철과 초소형 카세트테이프의 수집물들은 내가 신문을 보던 시기에 남겨졌고, 여전히 나의 차고에서 먼지가 쌓이고 있다)

그러나 더 많은 언론사들은 깔끔히 정리되어 있고, 검색이 가능한 데이터베이스들이 그들의 저널리스트적 효용을 넘어 추가적인 가치가 있는 것을 밝혀내고 있는 중이다- 그리고 더 좋은 생각은, 공익 보도를 한층 더 지지하기 위한 수입을 발생시킬 수 있다는 것을 밝혀내고 있는 중이다.

프로퍼블리카(ProPulica)는 2월에 기자, 연구원, 기업 고객들에게 공개된 데이터 셋과 고급의 데이터 셋 모두를 제공하는 그들의 데이터 저장소를 공개했다. 공공의 기록들을 통해 획득된 원 데이터는 무료로 다운로드 될 수 있다; 프로퍼블리카에 의해 가공된 고급의 데이터 셋은 $200에서 $1000까지의 수수료를 내야 한다.

약 4개월 동안 500개보다 더 많은 데이터 셋들이 저장소로부터 다운로드 되어왔고, 무료버전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고급의 데이터 셋들이 $30,000를 훨씬 초과한 수입을 가져오고 있다고 프로퍼블리카의 회장인 리체얼드 토펠이 말했다.

 토펠은 “500개의 다운로드들은 아마 임무 수행 관점에서 더 중요할 것이다” 고 말했다. 그러나 고급의 데이터 셋을 위해 돈을 지불해온 사람들이 –지금까지, 주로 의료산업의 회사들과 컨설턴트들- 데이터가 갱신될 시기에 다시 고객이 되는 것은 당연하다.  그는 “나는 우리가 그 점에서 이것을 성공적인 경험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고 말했다.

데이터 저널리즘은 시간이 걸리는 기술이 전문적으로 다뤄진다. 이것은 기자들이 조사 연구물들을 의미 있게 분석하고 알리기 위해 데이터 셋을 찾고, 분류하고 정리하기 위해 많은 작업이 필요하다.

프로퍼블리카의 데이터 저장소에 의해 지금까지 생성된 $30,000(그 이상)의 금액은 결코 Dollars for Docs 또는 Prescriber Check up과 같은 세련된 조사 프로젝트를 편집하고 알리는 비용을 충당하지 못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추가 수입 원천으로서, 적어도 상당한 기자들의 급여를 충당하기에는 충분하다.

데이터 저장소를 관리하는 프로퍼블리카의 데이터 기자, 리안 그로쵸스키 존스는 “이것이 주요한수입 자원은 아니다. 그러나 저널리즘 재정 형편은 감소 추세에 있고, 그래서 이것을 잠재적 수입창출자원으로 보는 것이 고무되고 있는 중이다.” 라고 말했다.

관심을 통한 수익창출 (monetizing attention)

텍사스 트리뷴이 2011부터 구글 마이크로서베이를 그들의 유명한 데이터 어플리케이션에 탑재 시킨 것처럼 데이터베이스로부터 가치를 확보하는 다른 하나의 방법은 관심을 통해서 수익을 창출 하는 것이다. 고용인들의 급여나 재소자들의 판결의 자세한 사항을 보기 이전에 사이트에 기록되지 않은 트리뷴 방문자들은 가장 먼저 간단한 소비자 설문조사를 작성해야 한다. (또는 구글 플러스에서 페이지를 공유 해야 한다)

마이크로설문조사는 -트리뷴이 응답된 각각의 질문에 대해 돈을 받는- 공립학교 답사자와 같은 특정 보조금에 의해 이미 자금을 지원받은 데이터 프로젝트에서는 나타나지 않는다. 그러나 공무원의 월급과 재소자들의 정보를 포함한 데이터베이스를 알 수 있는 설문조사를 첨부함으로써 트리뷴은 수 천 달러의 월수입을 얻었다(2014년 6월에 설문조사 수입은 총 17,565달러가 되었다.)

창의혁신담당자인 로드니 깁스에 따르면 트리뷴의 가장 유명한 데이터 앱인 급여 데이터베이스의 월간 페이지 뷰가 2011 8월에 마이크로설문조사가 이루어진 이후에 15% 하락하였다. 깁스가 다른 요인들이 그 트렌드에 기여 했을 거라고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으로는 데이터베이스에서 사이트의 전반적인 트래픽이 3년정보다 적은 비율을 차지했다. : 성장하고 있는 트리뷴의 편집부원은 더 많은 스토리들과 영상 컨텐츠 그리고 사라지고 있는 그들의 데이터라이브러리의 초기의 참신함을 생산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문제는 남아 있다: 이 마이크로설문조사 수입이 트래픽의 하락에 가치가 있을까? 깁스는 모두에게 데이터를 공개하는 동안에 데이터 앱들은 빈번한 갱신과 관리가 필요하고, 설문조사는 사이트가 직원의 비용을 만회시키는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깁스는 “의심의 여지 없이, 그것은 컨텐츠의 바람직한 카탈로그이다. 우리는 어떻게 해서든 수익을 창출 시켜야 한다. 지금까지는 [the Google surveys]가 최소한으로 거슬리면서, 임무를 가장 잘 수행할 수 있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샌디에이고의 조사전문 뉴스 사이트인 inewssource는 데이터를 기반하여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을 찾았다: 전문지식의 교환의 대가로 사무공간을 얻는 것이다. 거의 3년동안 ‘inewsource’는 작은 비영리 집단으로 하여금 독립적인 과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도시 내 라디오와 방송국인KPBS와 함께 컨텐츠를 공유하였다

아이뉴스 상임 편집장인 로리 헌은 “우리는 이것이 가치 있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다. 우리는 우리의 컨텐츠의 대가로 그들이 뉴스룸에 있는 공간을 주기로 합의했다.

그러나 그것의 가치를 포착한다면, 데이터 저널리즘은 그것의 주된 조사 목적을 넘어서 충분한 가치가 있음을 알 수 있다. 이것은 모든 수장들의 보도 매체들이 그들의 장기적인 생존을 위한 다양한 수입 원천을 확보하기 위해 명심 해야 한다

그로초스키 존스는 “결국, 우리는 제품을 만들고 있다. 사람들이 텔레비전 보도나 신문, 라디오 기사들을 만드는 것처럼 우리의 데이터베이스도 완성된 제품이다. 우리는 시간과 노력과 특히 돈을 투자한다. 그래서 나는 우리가 창출한 결과에 행복하고, 그리고 그것을 사람들이-저널리즘 밖의 사람들 또한-우리가 이것에 기울였던 많은 노력에 대해 돈을 지불하려고 하는 것을 볼 때 힘이 난다” 라고 말했다

원문출처 : http://www.pbs.org/idealab/2014/07/how-data-journalism-can-become-a-revenue-supplement-for-news-organiz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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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Publica, 데이터 저널리즘, 데이터스토리텔링, 프로퍼블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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