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데이터 시각화 해외기사 – 거대한 데이터 시각화가 뉴욕의 바쁜 거리를 삶으로 가져오다

On 3월 6, 2015

#15 데이터 시각화 해외기사 – 거대한 데이터 시각화가 뉴욕의 바쁜 거리를 삶으로 가져오다

 

안녕하세요 뉴스젤리입니다.

데이터 시각화와 관련된 아홉번째 해외 기사는 뉴욕의 ‘On Broadway’와 관련된 기사입니다.

<FASTCODESIGN>

John Brownlee

2015년 3월 3일자 기사

거대한 데이터 시각화가 뉴욕의 바쁜 거리를 삶으로 가져오다

빅 데이터가 상징적인 거리의 특성에 대하여 무엇을 말해주는가? 데이터 산업 마에스트로인 Moritz Stefaner와 Lev Manovich에 의해 만들어진 On Broadway는 인스타그램, 트위터, 포스퀘어, 구글 거리뷰 등등의 소셜 미디어에서 데이터를 끌어와 전례없는 소셜 미디어 데이터의 시각화를 보여준다. 그리고 계속 쌓여가는 데이터를 통해 맨하튼의 거리들을 디지털 집합으로 바꾸었다.

On Broadway는 Edward Ruscha의 1996년 선셋대로의 1.5마일 정도를 차지하는 25보 정도의 파노라마로 펼쳐진  ‘선셋 스트립의 모든 빌딩’이라는 제목의 책에서 영감을 받은 것이다. On Broadway는 그 컨셉을 21세기로 가져 왔다. 그 앱을 당신의 브라우저에서 실행하는 것으로, 당신은 할렘 건물들의 평균적인 색깔부터 금융가에서 하루에 발생하는 트윗의 평균 숫자까지 맨하튼의 중심부에서 곳곳으로 퍼진 13마일의 부분을 볼 수 있다.

사진1

프로젝트를 이끌었던 Lev Manovich에 따르면, On Broadway는 우리의 도시를 대표하기 위한 컴퓨터, 웹, 그리고 방대한 양의 데이터에 대한 실험의 가장 최신작이다.

“우리는 숫자, 그래프, 또 지도와 같은 너무 일반적인 기술은 지양하고 싶었습니다.” 그는 말했다. 따라서, “지도가 없고 숫자는 오직 부차적인 역할만을 수행하는 시각적으로 풍부한 이미지 중심의 인터페이스”를 선택했다. 이 사이트는 브로드웨이를 뉴욕에 있는 수 천개의 빌딩들을 컬러풀하고 꽉 차있는 수직의 이미지와 데이터 계층의 모음으로 보여준다.

 

사진2

On Broadway에 대하여 가장 인상적인 것은 이 인터페이스가 결국 모든 것을 가지고 있으며, 방대한 양의 데이터 세트를 한 번에 보여준다는 사실이다. On Broadway를 만들기 위해서, 팀은 2014년 5개월 동안의 660,000장의 인스타그램 사진을 모았고, 2009년부터 2014년 까지 8만개 이상의 포스퀘어 체크인, 2013년의 22만 개의 택시 정보를 비롯하여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구글 거리뷰 이미지와 트위터 게시물, 그리고 U.S Census Bureau의 경제적 데이터를 이용했다. 당신은 단순히 사이트 아래에 나와있는 박스를 클릭하는 것만으로 각각의 부분을 탐험할 수 있다. On Broadway는 또한 마치 사인필드에 나오는 몽크처럼 각각 빌딩들의 사진들도 당신이 브라우징함에 따라 불러올 수 있다.

많은 데이터가 있기 때문에, On Broadway에는 하나의 큰 주요점이 있는 것은 아니다. 예를들면, 당신은 콜롬비아 대학교가 트위터에 잘 드러나지 않는 것이나, 도심의 택시가 할렘가보다 30배 많은 것, 혹은 평균적인 컬러가 갈색이나 파란색인 경우를 통하여 이 사실을 배울 수 있을것이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브로드웨이는 매우 활기차고, 매우 복잡하다. 당신이 그것으로부터 무엇을 얻느냐는 당신이 그것으로부터 무엇을 바라느냐에 달려있다. On Broadway는 현재 뉴욕 공공 도서관에 2016년 1월 3일까지 쌍방향 터치 스크린으로 전시되어 있으며, 또한 온라인을 통해서도 접속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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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 데이터, 데이터스토리텔링, 미국, 브로드웨이, 빅데이터, 시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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