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데이터 비즈니스 해외기사 – 오라클이 빅데이터를 불어넣은 마케팅 서비스를 소개하다

On 3월 18, 2015

#18 데이터 비즈니스 해외기사 – 오라클이 빅데이터를 불어넣은 마케팅 서비스를 소개하다

안녕하세요 뉴스젤리입니다.

데이터 비즈니스와 관련된 이번 해외 기사는 새롭게 소개된 Oracle의 서비스에 관한 기사입니다.

 

<COMPUTERWORLD>

Joab Jackson

2015년 3월 17일자 기사

 

오라클이 빅데이터를 불어넣은 마케팅 서비스를 소개하다

뀨

오라클은 이번 주 기업이 빅데이터를 그들의 제품과 서비스를 파는데 더욱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클라우드 기술을 도입한 세가지의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였다.

첫번째 새로운 서비스는 세일즈를 생산해내는데 쓰일 수 있는 풍부한 정부를 제공한다. 두번째 서비스는 고객의 피드백에서 통찰을 이끌어내는 데 집중하고 있다. 세번째 서비스는 교육 기관이 학생들과 더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마케팅을 위한 오라클의 데이터 서비스는 B2B 회사가 새로운 고객을 얻고, 그들의 잠재적 고객을 더 잘 이해하는데 사용될 수 있는 비즈니스 이용자들과 회사에 대한 300만개의 프로필을 제공한다.

고객들은 각각의 회사의 직원들의 타입에 대하여 배울 수 있으며, 회사의 판매 크기, 회사의 나이와 다른 적절한 요소들에 대해서도 또한 배울 수 있다.

오라클은 프로필 목록을  Dun&Bradstreet와 Madison Logic을 포함하여 커다란 비즈니스 고객 데이터 제공자와의 협력을 통하여 구축하였다.

오라클의 고객은 오라클의 마케팅 클라우드의 한 부분인 데이터 관리 플랫폼을  통하여 리스트에 접근이 가능하다.

오라클은 또한 고객의 피드백으로부터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한 서비스도 제공한다. 서비스의 이름은 고객 인텔리전스를 위한 오라클 데이터 서비스로 이 서비스는 고객들이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는지 보다 정확하고 더 나은 그림을 회사 중역들에게 제공하기 위한 서비스이다. 이 서비스는 서비스를 이용하는 회사에 의해 모아진 자료도 사용하며, 오라클이 매일매일 모은 700만개의 소셜 네트워킹 메시지 역시 사용한다. 이 서비스는 20개의 다른 언어를 분석한다. 고객 인텔리전스 서비스는 또한 회사 중역들에게 고객들 사이의 새로운 트렌드나 커지는 우려등에 대한 통찰도 초기에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오라클은 또한 특히 교육기관을 겨냥한 새로운 클라우드 마케팅 서비스도 출시했다. 이 학생 관여를 위한 오라클의 마케팅 클라우드는 더 많은 학생들을 모으기 위하여 마케팅 캠페인을 진행하며 또한 이미 등록한 사람들의 보유율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는 대학이나 교육기관을 돕는다. 캐나다의 대학인 University of New Brunswick는 이 서비스의 대표적인 초기 고객이다. 이 서비스는 하나의 집중된 패키지를 오라클 컨텐츠 마케팅, 사회적 관계 관리, 고객 관계 관리, 앱클라우드 등과 같은 몇몇의 기존 오라클 클라우드 서비스와 결합한 것이다.

오라클의 이 서비스는 특정한 산업을 위해 개발된 오라클 클라우드 마케팅 서비스 중 하나이다. 다른 패키지는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생산, 보험, 자산 관리, 비영리, 생명과학 등이 있다.

이 새로운 서비스는 이번주 Nashvile에서 열린 오라클 어플리케이션 이용자를 위한 컨퍼런스에서 소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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