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데이터 시각화 해외기사 – 어떻게 데이터 시각화가 PR 커뮤니케이션을 향상시키는가

On 3월 27, 2015

#21 데이터 시각화 해외기사 – 어떻게 데이터 시각화가 PR 커뮤니케이션을 향상시키는가

안녕하세요 뉴스젤리입니다.

이번 기사는 데이터 시각화와 관련된 해외기사입니다.

<B2C>

William Comcowich

2015년 3월 25일자 기사

어떻게 데이터 시각화가 PR 커뮤니케이션을 향상시키는가

 3데이터 시각화란 차트, 그래프, 그리고 다른 종류의 정보 그래픽을 이용한 커뮤니케이션이다.

시각화는 데이터 시각화는 기업의 PR 전문가들이 데이터를 더 명확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끝없는 열과 행으로 이루어진 스프레드 시트는 평범한 사람들이 이해하기엔 매우 힘들다. 데이터를 텍스트로 설명하는 것은 지저분하고, 불분명하고, 때로는 지루하다. 데이터를 표현하기 위하여 시각화를 하는 것은 독자로 하여금 숫자를 더 빠르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훌륭하게 디자인 된 시각화를 이용하여, 독자는 전에는 불확실했던 통찰을 이끌어낼 수도 있고, 그 통찰을 이용하여 그들의 의사결정에 사용할 수도 있다.

이점을 시각화하라

소비자, 저널리스트 그리고 다른 PR 독자들은 감당 못할 정도로 많은 정보를 접하고 있다. 데이터 시각화와 인포그래픽을 포함하고 있는 PR 커뮤니케이션은 문자들로 가득찬 기사나 포스트에서 두드러진다. 훌륭히 디자인된 그래픽은 편집자가 경쟁사보다 당신의 기사를 선택하도록 만들어주는 역할을 해낼 것이다.

빅 데이터가 중요하게 떠오르면서 데이터 시각화 역시 그 어느때보다 유용해졌다. 그러나, 성급하게 만들어진 이미지는 오히려 독자들을 헷갈리게하여 독이 될 수도 있다. 주의 깊은 자료 조사와 디자인이 눈을 사로잡고, 정보로 가득하고, 정확한 시각화를 만들어내는 데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데이터 시각화는 그들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하여 극도로 복잡하거나 압도적으로 아름다울 필요는 없다. 사실, 단순하게 디자인된 그래픽이 가장 효과적이다. 심미적인 요소들도 당연히 중요하다. 그러나, 아름다운 그래픽을 만들어내는 몇몇의 디자이너는 오히려 그들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실패했다.

차트를 만들어주는 소프트웨어를 선택하라

스프레드 시트나 데이터베이스에 있는 데이터로부터 자동적으로 차트를 만드는 것이 가능한 소프트웨어 패키지는 다수가 존재한다. Tableau와 같은 엄청난 종류의 그래픽을 포함하는 대시보드를 만들 수 있는 비싸고 강력한 소프트웨어들도 있다.

다른 스펙트럼에서는 구글 차트와 같이 무료에 기술적인 능력이 없는 사람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지만 만들 수 있는 차트의 종류가 제한적인 소프트웨어들도 존재한다. Visual.ly나 Canva는 이용하기 쉬우면서도 다양한 스타일로 인상적인 차트를 만들 수 있는 소프트웨어로 포지션 되어있다.

ChartJS나 DS3은 약간의 프로그래밍 기술이 필요한 차트에 필요한 요소들을 모아놓은 오픈 소스 라이브러리이다. 두가지 모두 차트를 만들기 위해 자바스크립트에 대한 지식을 요구한다. DS3의 차트 요소들은 거의 모든 종류의 차트를 만들 수 있으며, ChartJS의 경우 6가지 종류의 차트를 만들 수 있다. Fusion Charts 역시 자바스크립트를 이용하여 그래픽을 만들어주는 패키지이다.

스프레트시트 소프트웨어인 엑셀도 PR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기본적인 종류의 차트를 만드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더 다양한 그래프를 만들 수 있는 패키지들이 있다. 몇몇 패키지는 복잡한 차트나 지도를 위한 오직 한 두 종류만을 만들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있다. PR 부서나 에이전시에게 그들의 특정한 목적이나 기술적인 역량에 적합한 패키지를 선택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가장 강력한 패키지가 프로그래밍 경험이 없는 초심자에게 항상 좋은 선택인 것은 아니다. PR 목적을 위해서는 가장 기본적인 소프트웨어를 가지고 시작하는 것이 좋다.

주의 : 모든 소프트웨어 패키지들이 그들이 주장하는 것 만큼 사용하기 쉬운 것은 아니다. 시각화 초보자의 경우 패키지를 선택하여 직접 사용하는 것보다 숙련된 디자이너에게 맡기는 것이 더 나을 수도 있다.

문자에 기초한 PR을 하고 있는 기업들의 경우 매력적이고 유용한 데이터 시각화를 만들기 위하여 Tableau가 출판한 Visual Analysis Best Practices를 참고하면 좋다.

Key Tip : 모든 효과적은 차트는 좋은 질문에서 시작한다. 현재 이용가능한 방대한 양의 데이터에 의해 압도당하거나 혼란스러워 지기 쉽다. 초점을 잃지 않기 위하여, 당신의 관객과 그들의 질문에 대하여 정의하라. 어떤 질문에 답하기 위하여 그래픽을 만들고 싶은가? 그래픽의 목적을 정의하고 그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데이터를 선택하라.

차트 종류를 선택하라

적절한 차트 종류를 이용하는 것은 데이터 시각화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고 기초적인 요소이다.

트렌드를 보여주기 위해서는 선 도표, 면적 그래프와 바 차트가 가장좋다. X축에 시간을 두고, 측정되는 양은 Y축에 둔다. 선 도표의 경우 결합된 형태를 보여주기 힘들기 때문에 그것을 위해서는 면적 차트나 바 차트를 이용해야 한다. 면적 그래프의 경우 하나의 패턴으로 각각의 부분들을 보여주고, 바 차트의 경우 하나의 패턴으로 각각의 연도를 보여준다.

바 차트는 값을 베이스라인에 두어 값들을 비교하기 쉽기 때문에  비교나 랭킹을 위해서는 가장 좋다. 그리고 파이차트의 크기를 사람의 눈으로 구분하기에 어렵기 때문에 부분-전체 관계를 보여주기에도 파이차트보다 더 유용하다.

두 요소간의 연관관계를 보여주기에는 산포도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좋다.

가장 중요한 데이터를 강조해라. 예를 들면, 산포도에서는 가장 중요한 데이터를 X와 Y축에 두어야 한다.

하나의 페이지에서 색깔과 도형의 수를 제한하라. 하나의 그래픽에 너무 많은 색과 도형을 도형을 이용하는 것은 혼란스럽고 난잡해보일 수 있다. 7개에서 10개 이상의 색이나 도형을 사용하지 마라.

2개 이상의 색깔 팔레트를 사용하지 말고, 겹치지 않는 색깔을 사용하도록 하라.

온라인 게시를 위한 폰트를 고를 때는 웹에 적절한 폰트인 Trebuchet MS, Verdanda, Arial, Times New Roman 등이 적합하다. 모두가 읽기 쉬운 폰트이다. Sans-serif 폰트의 경우 차트를 만드는 대부분의 디자이너 들이 선호한다.

Key principle: 가장 간단한 디자인이 최선의 선택이다.

핵심 : 차트, 그래프와 다른 종류의 데이터 시각화가 언어로만 전달하는 것보다 훨씬 유용하다. 데이터가 점점 중요해지는 환경에서 PR 전문가들은 이제 기업과 브랜드의 메시지를 더 잘 전달하기 위하여 데이터 시각화의 사용을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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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 데이터, 빅데이터, 시각화, 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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