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공공 데이터 해외기사 – 데이터를 공공자산으로 만들기 위한 영국의 첫번째 CDO

On 4월 3, 2015

#23 공공 데이터 해외기사 – 데이터를 공공자산으로 만들기 위한 영국의 첫번째 CDO

안녕하세요 뉴스젤리입니다.
이번기사는 공공 데이터에 관련된 해외기사 입니다.
<TechRepublic>

Alex Howard

2015년 3월 27일자 기사

 

데이터를 공공자산으로 만들기 위한 영국의 첫번째 C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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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정보통합사이트에서는 영국 국민들이 정부 서비스나 각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사람들의 명함에 접근할 수 있도록 최신식의 온라인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주, Mike Bracken이 영국의 최고 데이터 책임자로 임명되었다. Bracken은 영국의 Cabinet Office의 디지털부문 최고 책임자였으며, 2011년부터는 5월부터는 2014년 10월부터 최고 디지털 책임자로 명명된 정부 디지털 서비스의 책임자였다.

“영국 정부는 최고 데이터 책임자를 가졌던 적이 없다.”라고 Bracken은 말했다. “그런데 왜 최고 데이터 책임자가 지금 필요한 것일까? 왜냐하면 정보의 데이터 사용을 향상시키기 위한 여러 노력들에도 불구하고, 데이터 문제를 실질적으로 이끌고 나갈 수 있는 중앙조정이 부족하다. 거의 대부분의 일들이 별개의 프로젝트로 진행되어 왔고, 우리는 최대한 효율적이 되기 위하여 공공 데이터를 사용하는 데 있어서 우리의 노력을 일관성 있게 만들어야 할 필요가 있다.”

Cabinet Office에 따르면, Bracken은 아래와 같은 세가지 목표에 집중할 것이다.

“정부의 새로운 데이터 기준의 정의와 시행에 대한 감독”

“어디서나 가능할 때 정부의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도록 오픈 데이터를 위한 투쟁”

“정부의 의사결정 도구로써 데이터가 사용될 수 있도록 하는 촉진”

필자는 Bracken과 21세기 정부에 대한 그의 관점에 대하여 현재 시점부터, 영국정보통합사이트의 런칭 시기까지 거슬러 올라가 이야기를 나누었다. 고장 난 조달 시스템에 한 수 앞서기 위한 방법에 대한 그의 생각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했다. 영국이 US Digital Service, 18F와 국가의 소프트웨어 개발처의 형성을 고무한 GDS팀과 무엇을 이뤄냈는지에 대한 것을 말하는 것이 공정하다. 이제, Bracken이 정부가 디지털 핵심을 옹호하는 것이 데이터에 접근 가능하게 하고, 상호 정보 교환이 가능하게 하고, 사람들이 정치에 대하여 믿을 수 있도록 하여 세계 곳곳의 관료제를 괴롭히는 핵심적인 모험이 되었다.

“이제 우리는 공공 서비스를 디지털로 만들기 시작했고, 정부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따라서 투명하고 일관적으로 적용되는 데이터 기준이 그 어느 때보다 더 중요하다.” Bracken이 연설에서 말했다. “우리가 ‘소프트웨어는 공공 서비스이다’라고 말하는 것처럼, 우리는 ‘공공자산으로써의 데이터’라고 말해야 한다.”

필자와 새롭게 영국의 최고 데이터 책임자로 임명된 Bracken과의 인터뷰는 길이와 명백성을 위하여 간략하게 편집되었다.

왜 영국은 최고 데이터 책임자가 필요합니까?

Mike Bracken:  데이터는 현대 정부에게 중요한 부분입니다. 우리가 이 부분에서 여태까지 해왔던 일은 모두 소용없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최근 오픈 데이터가 중요해지면서 투명 정부를 중요하게 인식하기 시작했고, Policy OPG와 Paul Maltby는 이 분야에서 훌륭하게 일을 해냈습니다.

성과와 경영부문에서는 다른 측면도 존재합니다. 이 플랫폼은 저에게 있어서 독특한 것입니다. 우리는 결코 소용없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나아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정렬해두지 못한 것은 우리의 내부적인 규칙입니다. 최고 데이터 책임자의 긴급한 업무에 대해서 말할 때, 그들이 말하는 것은 처음 몇 년은 데이터가 어디에 있는지, 어떤 계약을 지배하고 있는지, 데이터가 어떻게 사용 될 수 있는지, 어떤 기준이 마련되어 있는지 등을 보충하기 위한 시도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것에 대한 모든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영국과 다른 커다란 연방 조직의 사이에는 어떠한 차이점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누구도 최적인 지점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많은 기준들과 규칙들은 현대를 위해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더 자세히 보기 위하여 데이터를 가져 올 것입니다. 우리는 상호 정보 교환이 가능하도록 하기 위한 우리의 현재 상태가 좋지 않다는 것을 인정했습니다. 우리는 내, 외부적으로 데이터를 위한 정부의 기준을 다시 만들기 위하여 노력할 것입니다. 그리고 모든 이용자, 공급자, 그리고 전체 생태계가 그것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우리는 24개의 부서와 300개의 에이전시를 가지고 이기 때문에, 그들을 모두 포괄하는 하나의 데이터 기준이 마련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확신하는 바입니다.

저는 이 이야기를 현재를 비난하기 위하여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그저 현재 정부가 가고 있는 길입니다. 여러분들은 모든 것이 잘되어 가는 것을 보시게 될 것입니다. 저는 모두를 서로에게 소개하도록 할 것이며, 데이터 기준을 만들기 위하여 모두와 함께 일할 것입니다.

데이터 기준이란 무엇입니까?

Mike Bracken:  저는 CDF 회의와 데이터 기준을 만들기 위한 이사회의 의장을 맡고 있습니다. 투표날은 매우 모험적이었습니다. 강제하는 기능을 하는 데이터 기준은 오로지 그것을 이해하고 시행하기 위해 필요한 기술적인 능력과 결합되어야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정부에는 데이터 기준을 만드는 것에 대한 기본적인 부분이 부족했습니다. 우리는 테크노크라시 기술을 박아 넣어야만 했습니다.

우리는 우리만의 기준을 세워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만약 우리가 이렇게 하지 않는다면, 결과는 우리가 현재 생각지도 못한 방향으로 가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기준과 데이터를 사용하는 정부의 내,위부에 위치한 이용자들과의 열린 대화를 시작해야 하고, 그 대화를 유지해야 합니다.

우리는 ‘빅데이터’와 같은 매력적인 단어를 사용하는데 속아 넘어가고 있습니다. 저는 그저 우리 모두가 작은 데이터, 혹은 그저 ‘데이터’를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국가들이 5년내에 국가 CDO를 임명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들이 그래야 할까요?

Mike Bracken: 아니요. 저는 각 국가의 정부들이 데이터에 대하여 같은 종류의 요구사항과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것에 대하여 꼭 어떠한 자리가 마련되어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자리를 마련하는 것은 그저 임시방편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첫째로는 CIO로, 지금은 CDO로, 정부가 최고 지혜 책임자가 필요한 것은 아닐까요?

Mike Bracken: 저는 많은 50~60대의 분들과 일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정부의 측면에서 보면 매우 현명하신 분들입니다. 우리는 통치 방식을 세계 곳곳으로 수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통치 방식은 아날로그 시기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상황인식에 근거하고 있는 오늘날과는 같지 않습니다. 데이터가 사람을 현명하게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시스템이 얼마나 지혜롭고 사용되는지는 바꿀 수 있습니다.

우리는 훌륭한 행정인들을 가지고 있다고 널리 인정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우리의 공공 행정 시스템이 그들의 현명함을 보여줄 수 있을 만큼 현대적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이용자들과 접촉을 놓치고 있으며, 이것이 우리가 디지털 서비스에 거듭되는 피드백이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또한 우리는 기술적인 측면에서도 도태되고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GDS를 마련한 이유입니다. 우리는 풍부한 데이터 흐름을 만들고, 그 데이터를 양방향으로 만들기 위한 노력을 시작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현명한 행정인들을 가지고 있지 못해서이기 때문이 아닙니다.

기준의 부재 속에서, 우리는 데이터의 중복되는 등록의 증가하는 수를 용인해 왔습니다. 현재 똑같은 것에 대한 다수의 목록들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우리는 비즈니스 데이터의 정식 등록을 마련해놓지 않았습니다. Companies House가 비교적 정식적이라고 여겨지지만, 아무도 그것을 사용하지 않는 상태입니다. 우리는 어떤 것이 정식인가에 대한 결정을 해야 하며, 공개 주소 형식이 어떻게 보이는가와 같이 약간의 토대를 마련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가 훌륭하게 구조화된 데이터 묶음을 열었을 때, 엄청난 일들이 일어납니다. 그리고, 여전히 우리 부서의 많은 인원들이 Companies House의 것이 아닌 비즈니스와 데이터에 대한 그들 스스로의 목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정부의 소통하지 않는 문화의 약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결국 엄청나게 거대한 운영적, 재정적 손실을 가지고 오며, 우리의 플랫폼을 발전시키는 것을 불가능하도록 합니다.

이렇게 의미 있는 데이터 기준들은 데이터가 원활하게 흐를 수 있도록 합니다. 저의 부서인 Cabinet Office의 경우 지속적으로 짜증을 유발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언제나 데이터에 대해서 묻는데, 그러나 이러한 것이 데이터가 자연스럽게 흐를 수 없는 원인이 됩니다. 여기에서 누가 멍청하게 행동하거나 잘못한 것이라고 말 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그저 아날로그 시대에서 자라온 것뿐입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결국 이러한 것을 개선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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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DO, 공공자산, 데이터, 데이터스토리텔링, 시각화,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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