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데이터 시각화 해외기사 – 오픈 데이터를 가치있게 만들기 위한 데이터 시각화

On 4월 13, 2015

#24 데이터 시각화 해외기사 – 오픈 데이터를 가치있게 만들기 위한 데이터 시각화

안녕하세요 뉴스젤리입니다.
이번기사는 데이터 시각화에 관련된 해외기사 입니다.

<FederalTimes>

Dan Greening

2015년 4월 6일자 기사

오픈 데이터를 가치있게 만들기 위한 데이터 시각화

뀨

이 기사의 필자인 Dan Greening은 Tableau Software의 공공 부문 디렉터이다.

데이터 법이란 연방정부가 그들의 데이터를 공공에 공개해야 하는 것을 의미한다. 정부 관계자들, 감시단체들, 저널리스트들 그리고 시민 운동가들은 신뢰성과 투명성을 요구하고 있다. 모두가 예산 소요와 성과 달성에 대한 신뢰성을 원한다. 또한, 사기나 비능률에 대한 관대함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없다. 이것은 정부에게 있어서는 그들의 데이터를 다루는 데 대한 어려움들을 보여준다.

데이터 시각화 소프트웨어 덕분에 이러한 목표들은 달성이 쉬워졌다. 복잡한 스프레드 시트 도구가 모두에게 인내심과 시력을 요구할 동안, 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는 유용하게 디자인되어 있다. 우리의 시각화 처리 시스템의 강점과 약점은 시각적인 경험을 고통스러운 것이 아니라 직관적이고 즐거운 것으로 만들기 위하여 소프트웨어의 컬러사용, 폰트 사이즈, 페이지 구성 등등 모든 부분에 반영되어있다.

여기에 데이터 시각화가 연방 데이터를 투명하고 신뢰성 있는 방향으로 공유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몇 가지의 특정한 방법이 제시되어 있다.

가장 의미있는 데이터와 메트릭스를 골라라

빅데이터 분야에 있어서 공공 부문은 가장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는 산업 중 하나이다. 당신이 각각의 데이터들을 쓸모 없이 버리지 않는 다는 것을 확실히 해야한다. 정보의 과부하는 사람들이 오픈 데이터의 본래 목적에 부합하지 못하게 사람들을 압도하고 있다. 대신, 우리는 가장 중요한 데이터, 메트릭스 그리고 케이스 스터디를 찾아야 한다. 사람들이 무엇을 알고 싶은가에 대하여 연구해야 한다. 만약 당신이 모든 것을 사람들에게 던진다면 아무것도 주지 못할 것이다.

스토리를 이야기해라

우리의 뇌는 스토리로 생각한다. 영화, TV쇼, 연극 그리고 책은 스토리를 말하고, 광고, 그림 그리고 대화도 마찬가지이다. 우리는 서술적 창조물이다. 따라서 서술적인 요소들을 데이터 시각화에 있어서 빼놓으면 안된다. 이미지나 차트를 혼자 두는 것보다 어느 정도의 서술을 곁들여 주는 것이 사람들이 전체적인 데이터의 주제를 이해하게 하는 데 더욱 용이하다. 데이터 그 자체는 잊혀지기 쉽다. 스토리 속에 있는 데이터가 잊혀지지 않는 것이다.

콜라보레이션을 하라

연설이나 일방적인 소통이 얼마나 지루한지 생각해보라. 당신은 당신의 데이터 시각화가 사람들에게 보고 있는 것을 좁힐것인지 넓힐것인지 선택할 수 있게 함으로써 피할 수 있는 너무나도 지루한 효과를 가지기를 원하지는 않을 것이다. 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가 만들어내는 쉬운 상호작용과 진짜 콜라보레이션은 만족스러운 경험을 제공 할 것이다. 예를들면, 재향군인 부서에 의해 만들어진 대시보드는 가장 필요로 하는 군인에게 자원을 분배할 수 있도록 강력한 상호작용의 힘을 사용할 수 있다. 당신의 데이터 시각화가 일방적인 지식의 전달이라고 생각하지 말아라. 사람들에게 선택지를 줘야한다.

접근 가능하게 하라

당신의 포탈을 링크의 미로 속에 숨기지 마라. 사용자 테스트를 통하여 찾기 쉽도록 해라. 또한, 그것을 알려야 한다. 소셜 미디어와 이메일을 사용하여 사람들에게 포털이 모두에게 사용 가능함을 알려야 한다. 만약 데이터를 사용할 때 그것이 검색 엔진에 나타나지 않고, 사용하기 위해서 컴퓨터 공학 학위가 필요하다면 그것은 오픈 데이터라고 할 수 없다.

모두에게 권한을 줘라

당연히, 당신은 시민들이 쉽게 접근하고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 시각화를 만들기를 원할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절반에 불과하다. 좋은 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는 숙련된 분석가나 IT 담당 부서뿐만 아니라 당신의 에이전시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데이터로 손을 더럽혀야 한다. 이것은 과거보다 훨씬 더 진보된 것이다. IT팀의 사람들이 보고서를 가지고 오기를 며칠, 혹은 몇 주씩 기다리는 대신 데이터를 이용해야 할 필요가 있는 사람들이 그들이 필요한 답을 즉시 얻을 수 있는 것이다.

데이터 민주화의 혁명은 적당한 때에 왔다. 데이터 법은 오픈 데이터를 원하고 있다. 그러나, 그 요구는 데이터를 분석하고 펴내는 옛날의 방법에 머물러서는 충족시킬 수 없다. 당신은 부장, 동료, 고용인 그리고 공공까지 모두에게 허락된 새로운 소프트웨어를 사용해봐야 한다.

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가 당신에게 창조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한 요소들을 보면 오픈 데이터는 두렵고 새로운 세상이 아닐 것이다. 오픈 데이터는 데이터가 필요한 모두가 유용하게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는 더 향상된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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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이터, 데이터스토리텔링, 시각화, 오픈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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