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 데이터 시각화 해외기사_ 빅토리아 시대의 데이터 시각화

On 7월 6, 2015

#37 데이터 시각화 해외기사_ 빅토리아 시대의 데이터 시각화

안녕하세요 뉴스젤리입니다.
이번기사는 데이터 시각화에 관련된 해외기사 입니다.

(기사원문: http://goo.gl/DrOYNo )

 

2015 6월 25일 수정 기사

 

 

TBT  Beautiful Victorian Data Visualizations

 

예전의 비주얼 콘탠츠를 발견하게 되면 우리는 그것에 감탄하게 됩니다. 창조성이 세기를 걸쳐서 발전하는 모습은 많은 영감을 주기 때문입니다. 인포그래픽과 데이터 시각화는 기술의 출현에 의해 시작된 새로운 트랜드처럼 보이지만 사실 정보디자인은 수천 년 동안 우리 곁에 있었습니다. 사진들은 BibliOdyssey가 수집한 1830년부터 1890년까지의 빅토리아 시대 시각화 결과물들입니다.

색들의 사용에 있어서의 창조성이나 세부사항에까지 들인 엄청난 노력들은 이 결과물들을 예술작품이라고 생각하게 합니다. 특히나 이 시기에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가 없었던 것을 생각해보면 더욱 그렇습니다.

아래의 사진은 산의 고도에 관한 시각화 결과물입니다. 비교를 위해 세부사항과 읽는 법을 명시하고 색상의 차이를 두었습니다. (BibliOdyssey에 따르면, 이 지도는 적도로부터의 거리에 따라서 반구형으로 산의 고도를 표시합니다.)
TBT  Beautiful Victorian Data Visualizations (1)

지각의 단면에 관한 시각화 결과물입니다.
TBT  Beautiful Victorian Data Visualizations

마지막으로 세계주요도시들의 시각을 알 수 있는 시각화 결과물입니다. (이 시각화 결과물의 경우 레이아웃이 특히 좋습니다.)

TBT  Beautiful Victorian Data Visualizations (2)

 

BibiOdyssey 에서 옛날의 시각화 결과물들을 더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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