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 데이터 시각화 해외기사_ 인터넷 사용자의 수로 다시 그린 세계지도

On 7월 15, 2015

#39 데이터 시각화 해외기사_ 인터넷 사용자의 수로 다시 그린 세계지도

안녕하세요 뉴스젤리입니다.
이번기사는 데이터 시각화에 관련된 해외기사 입니다.

(기사원문: http://goo.gl/YudnB0)

2015년 7월 10일 수정 기사

 

 

월드 와이드 웹(WWW)? 인터넷 사용자의 수로 다시 그린 세계지도 BY. George Arnett

 

옥스포드 인터넷 기관(OII)는 지구상의 온라인 인구를 시각화했다. 이를 통해 인터넷 사용이 유럽과 북아메리카에 집중된 것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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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스포드 인터넷 기관(OII)의 조사자들은 2013년에 인터넷 사용자 수로 각 나라의 크기를 다시 그린 지도를 만들어냈다.

지도의 육각형 하나가 47만 명의 인터넷 사용자들을 나타낸다. 또한, 온라인 사용자 인구 비율에 따라 각 나라들에 색을 입혔다. 예를 들어서 중국 제일 위쪽의 작고 하얀 점은 몽골을 나타낸다.

이 지도는 인구 밀도를 부분적으로 반영하는데, 특히 인도와 같은 나라를 주목하게 한다. 인도는 1억 9천만 명의 인터넷 유저들이 거주하지만 모든 시민들이 인터넷을 이용하게 하려면 여전히 갈 길이 멀다.

 

OII는 블로그 포스트에서 이러한 모순을 강조한다:

“세계에서 가장 큰 나라들은 인터넷 사용 최고 수준(사용률 80% 이상)에 거의 도달하지 못한다.

전 세계 인터넷 사용 수준 분포의 20% 중에 적어도 1000만 명 이상이 살고 있는나라들만 살펴보면 (사용 수준이 높은 순서 순으로) 네덜란드, 영국, 일본, 캐나다, 한국, 미국, 독일, 호주, 벨기에, 그리고 프랑스였다. 대개 유럽과 북아메리카국가들이다.

매우 작은 국가들을 제외하고, 80%가 넘는 인터넷 사용률을 보이는 5개 국가는 유럽, 북아메리카, 또는 오세아니아 대륙에 있다. 그 밖에 일본, 한국, 바레인, 카타르, 아랍에미리트가 예외로 있다. 2011년  최고 수준의 인터넷 사용을 보이는 국가 중에서 유럽이나 북아메리카 대륙을 제외한 국가는 카타르와 한국이 유일했다.”

 

또한, OII가 이 자료를 통해 2011년 이후로 몇몇 아프리카 국가에서 인터넷사용이 크게 증가해온 것을 볼 수 있었다.

인터넷 사용자 비율은 남아프리카에서 14.9% 포인트, 케냐에서 11% 포인트, 모로코∙이집트∙나이지리아에서 10% 포인트 올랐다. 하지만 47개 중 29개의 남 사하라 아프리카 국가들이 여전히 10% 미만의 인터넷 사용률을 보이고 있으며, 2011년에서 2013년까지 별 증가도 없었다.

 

이 자료는 월드뱅크에서 제공했는데, 월드뱅크는 1990년 이후로 세계 각 국가의 인터넷 사용자 수를 측정해왔다. 뿐만 아니라 가장 최근의 지도를 통해서는 지구상의 인구 중 오직 3분의 1만이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카토그램(Cartogram)은 자료를 지도에 대입하는 유용한 방법이다. 카토그램을이용해서 지도의 대략적인 지리학적 특징은 유지하면서 인구의 크기나 다른 요소들을 비틀어 볼 수 있다. (가디언 지는 이 방법을 영국 선거 지도에 활용했다.)

 

*기사 원문의 링크를 통해 OII 지도를 더 상세하게 살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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