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AU를 활용한 데이터 시각화#5_ 소득과 비만의 관계

On 7월 16, 2015

TABLEAU를 활용한 데이터 시각화#5_ 소득과 비만의 관계

안녕하세요.

뉴스젤리입니다.

이번 주 주제는 ‘소득과 비만의 관계’입니다.

2010년에서 2012년까지의 서울시 통계를 통해 우리는 다음과 같은 경향성을 볼 수 있습니다.

1. 소득이 높은 구의 BMI가 낮은 경향이 있습니다.
소득세와 BMI간의 산포도에서 BMI값과 소득세는 음의 상관관계를 보입니다. 소득이 높을 수 록 비만율이 낮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이 때 BMI(체질량 지수)는 성인의 신장과 체중을 이용하여 지방의 양을 추정하는 공식으로 체지방률 및 건강 위험도를 반영하는 지표입니다. 일반적으로 정상도 범위는 18.5에서 25사이, 25이상은 비만의 위험이 있는 범위로 간주됩니다. 체질량 지수가 증가할 수록 과체중과 비만에 연관된 질병의 위험도가 높아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2. 소득이 높은 구의 체육시설수가 많은 경향이 있습니다.
소득세와 체육시설 수 사이의 산포도에서 소득세와 체육시설수는 양의 상관관계를 보입니다. 이는 소득이 높을 수 록 건강관리에 신경을 쓴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도 있습니다.

3. 체육시설이 많은 구의 BMI가 낮은 경향이 있습니다.
체육시설 수와 BMI 사이의 산포도에서 체육시설수와 BMI는 음의 상관관계를 보입니다. 운동을 하는 것이 비만율에 영향을 준다고 해석 할 수 있습니다.

소득과 비만의 연관성에 대해서는 연구결과도 꽤 존재하고 사회적 인식도 넓게 공유하고 있는 편입니다. 이번 서울시 데이터를 통한 데이터 시각화에서는 ‘서울시’ ‘성인’으로 대상을 한정시켰을 때 통념 상 그럴 것이라고 생각한 소득과 비만의 관계성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비만과 소득 사이의 상관성을 말할 때 요인으로 지적되는 식습관, 스트레스, 수면 등의 요인 중 ‘운동’이라는 요소가 실제로 상관성이 있을 개연성이 크다는 것을 시사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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