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9월 18, 2015

#49 데이터 시각화 해외기사_’숫자로 보는 아프리카’

안녕하세요 뉴스젤리입니다.

이번기사는 데이터 시각화에 관한 해외기사 입니다.

(기사원문: http://www.theguardian.com/commentisfree/datablog/2015/sep/10/africa-in-numbers-how-its-countries-compare)

2015년 9월 10일 기사

숫자로 보는 아프리카 : 어떻게 각 나라를 비교할 수 있을까?

우리는 흔히 아프리카를 하나의 국가처럼 말하곤 한다. 그러나 아프리카는 문화, 언어, 개발 수준 등 많은 면에서 나라별로 큰 차이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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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부룬디의 수도 부줌부라에서 한 사이클 택시 기사가 손님을 기다리는 동안 휴대 전화로 라디오 뉴스를 청취하고 있다.

사진: Phil Moore/AFP/Getty Images]

아프리카는 총 50개국에 11억 인구가 살고 있으며 수천 개의 언어를 사용하는 대륙이다. 그렇기에 국가들 간의 비교는 늘 쉽지 않다.

여기서 우리는 각 국의 생활 수준과 발전 정도를 보여줄 수 있는 7가지 지표를 제시하였다.

예를 들어, 서비스 부문에 노동력이 집중되어 있다는 것은 전문적인 직종이 차지하는 비율이 높다는 것을 뜻한다. 지난 수십 년 간 빠르게 성장한 금융업이 그 예시가 될 수 있겠다.

각각의 지표는 노트에 음계이자 점으로서 표현되어 있다. 점이 오른쪽에 치우쳐 있는 경우, 일반적으로 평균 경제적 수준이 높은 경향을 보인다. 예를 들면, 여성 1인당 자녀 비율이 높은 국가들은 점이 왼쪽으로 치우쳐 있는 반면 자녀 비율이 낮은 국가들은 점이 오른쪽에 위치해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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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최남단에 위치한 남아프리카공화국은 모든 지표에서 우수한 결과를 보여준다. 무엇보다 높은 휴대전화 이용률을 보이며 대부분의 노동자가 서비스 산업에 종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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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서부는 매우 다양한 분포를 보여준다. 나이갈의 경우 여성 1인당 자녀수가 8명에 육박하는데 비해, 카보베르데는 여성 1인당 자녀수가 2명에 불과하다.

3

아프리카 동부에는 평균연령이 가장 낮은 국가인 우간다, 소말리아, 잠비아가 위치해있다. 그러나 여기에는 대륙 전체를 통틀어 평균연령이 34.2세로 가장 높은 국가인 모리셔스 또한 포함되어 있다.

4

아프리카는 종종 ‘모바일 대륙’으로 불리기도 한다. 사하라 사막 이남에 위치한 아프리카 중부 지역의  많은 사람들은 인터넷에 접속하고 결제를 진행하며 소셜미디어에 포스팅을 하는 주요한 수단으로 휴대전화를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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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북부 지역은 남부 지역에 비해 국가 간 더 균등한 발전 수준을 보인다. 평균 연령이 19세인 수단을 제외하면, 북부 아프리카에서 평균 연령이 24세 미만인 국가는 없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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