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시각화 뉴스레터 #6 시각화의 2018년
2018년 12월 31일

2018년 12월 데이터 시각화 정보 큐레이션 뉴스레터


안녕하세요, 뉴스젤리 강원양 매니저입니다.

이제 정말 2018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한 해, 잘 마무리하고 계신가요?
12월의 마지막 금요일, 저 역시도 한 해를 정리하며 2018년의 마지막 뉴스레터를 여러분에게 전합니다.

해마다 연말이면 각종 시상식이 열리듯, 시각화 분야에도 이맘쯤 열리는 국제 대회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Information is Beautiful Awards입니다. 2012년부터 시작된 이 대회는 데이터 시각화, 인포그래픽, 인터랙티브 & 정보 예술(Information art) 등 분야의 우수 작품을 선정 및 시상합니다. 지난 12월 4일 대회 주최 측은 뉴욕에서 시상식을 열고, 총 10개 부문으로 제출된 후보 작품 중 우수한 작품을 선정, 금, 은, 동 수상작을 시상하였습니다.

수상작으로 선정된 작품들 가운데에는 <데이터 시각화의 모든 것> 그룹을 통해 공유해 드린 적 있는 콘텐츠들을 찾아볼 수 있었는데요! 수상작을 살펴보는 것만으로도 올해 시각화 분야의 트렌드와 이슈가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이번 뉴스레터는 ‘시각화’의 2018년을 정리하며, 올 한해 주목받은 시각화 콘텐츠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시각화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보지 않고 넘어가기 어려운 흥미로운 콘텐츠들이 가득합니다.

한편, 때맞춰 저도 뉴스젤리에서 관리하는 <데이터 시각화의 모든 것> 그룹의 2018년을 데이터로 돌아보았습니다. 최근 데이터에 대한 관심은 물론이고, 시각화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것을 데이터로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2018년 1월 1일 이후 현재까지 일 평균 2.2명이 신규 멤버로 승인되었으며, 누적 신규 멤버 수는 꾸준히 증가하여 올 한 해만 787명을 기록하였습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계신 분들의 가입과 활동으로 관리자로서는 뿌듯함과 동시에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2019년에도 시각화에 대한 관심이 더해지길, 관심만큼 의미 있는 활동이 더해지는 그룹이 되길 바라봅니다.

2018년 12월 28일
201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 해도 건강하시길 바라며, 강원양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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