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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8월 31, 2014

[생각] 두뇌가 말합니다. 지루한 글보다는 인포그래픽이 좋다

제일 먼저 보이는 뇌 그림은 시선을 끌기에 충분할 만큼 자극적이다. 양 옆으로는 녹색 선이 춤을 추며 어떠한 자극이 진행되고 있는 것처럼 표현하였는데, 이로 인해 정말 ‘두뇌’가 인포그래픽을 갈망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 이어서 보이는 문구 또한 인포그래픽에 집중할 필요성을 느끼게 한다. 이 문구처럼 요즘은 어디서든 인포그래픽을 쉽게 접한다. 흔히 볼 수 있는 금연표시조차도 인포그래픽이니 말이다. 그런데
On 8월 31, 2014

#02 국내 빅데이터 활용 사례-국민건강보험공단의 건강정보 빅데이터

안녕하세요? 뉴스젤리입니다. 이번 국내 빅데이터 활용 사례 리뷰로 선정한 기관은 건강정보 빅데이터를 활용한 대국민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계획을 발표한 국민건강보험공단 입니다. 다른 나라와 달리 우리나라 건강보험 자료의 경우, 세부적인 진료내역을 파악할 수 있는 자료가 충분한 빅데이터 라고 합니다. 즉 우리나라의 건강보험 자료는 5천만 명의 질병발생과 진행, 치료 등의 전 과정이 모두 담긴 세계에서 유례가 드문 빅데이터로 이 자료를
On 8월 31, 2014

[공부] 해외 인터랙티브 인포그래픽 사례 리뷰 6

#06. “The big killer” “The Big Killer” “거대한 살인자” 안녕하세요 뉴스젤리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해외 인터랙티브 인포그래픽은 “The Big Killer”(거대한살인자) 입니다 제목에서의 거대한 살인자는 바로 담배인데요 많은 사람들이 담배에 의해서 사망하거나 고통받고있지만 이 녀석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이번 인포그래픽을 통해 담배가 얼마나 위험한지 알아보도록 하죠 담배에 알아보기 전에 과연 흡연자들이 얼마나 되는지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On 8월 31, 2014

[공부] 해외 인터랙티브 인포그래픽 사례 리뷰 5

#05. ‘SONY’ Your Home Entertainment Options 당신의 집에서 선택할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 안녕하세요? 뉴스젤리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해외 인터랙티브 인포그래픽은 ‘YOUR HOME ENTERTAINMENT OPTIONS’ ‘당신의 집에서 선택할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 입니다. * 인터랙티브 인포그래픽은 수용자의 정보 수용을 능동적으로 이끌어 낼 수 있다는 점이 큰 특징입니다. 모션효과를 통해 흥미를 유발하여 수용자의 참여를 이끌어내고 이로써 정보를 쉽게 전달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On 8월 31, 2014

Representing Data Graphically 데이터 시각화 하기

Representing Data Graphically http://www.uwlax.edu/faculty/brooks/bus230/handouts/designing%20graphs.pdf By Taggert J.Brooks 데이터 시각화 데이터를 그래프로 나타내기 데이터 시각화는 정보 시각화라고도 불린다. 이것은 컴퓨터 공학, 통계 그리고 디자인을 총 집합한 것으로써 좌뇌와 우뇌의 결합, 다시 말해 과학과 예술의 결합이라고 할 수 있다. 데이터를 흥미롭고 심미적으로도 보기 좋게, 그리고 유익하게 표현하는 것이 데이터 시각화의 목적이다. 데이터 시각화는 원활하게 소통하고 싶어하는 통계학자에게는
On 8월 31, 2014

[생각] 인포그래픽 제작 과정에서 필요한 것은 ‘욕심 버리기’

인포그래픽 제작 과정에서 필요한 것은 ‘욕심 버리기’ ‘천재에게 작별을 고하다’ (Farewell To a Genius) 정말이지 그냥은 지날 칠 수 없는 슬로건을 내건 인포그래픽이다. 사과를 들고 있는 스티브 잡스의 이미지 또한 시선을 사로잡으며 주의를 환기시킨다. 이제, 이 흥미로운 인포그래픽을 주관적인 관점에서 분석해 보려 한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스티브 잡스 이미지 주변으로 보이는 노란색과 파란색 선이다. 자세히
On 8월 31, 2014

[공부] 해외 인터랙티브 인포그래픽 사례 리뷰 4

#04. 태국에서의 오감의 재 발견 오늘 소개해 드릴 인터랙티브 인포그래픽은 “태국에서의 오감의 재 발견” 입니다. 태국에 여행을 해보고 싶은데 태국에 대해서 자세히 알지 못하시나요? 태국에 대한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알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이번 인터랙티브 인포그래픽에 집중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인포그래픽은 오감을 중심으로 태국에서 할 수 있는 경험들을 마치 태국에 정말 있는 것처럼 느끼실 수 있습니다.
On 8월 31, 2014

[공부] 해외 인터랙티브 인포그래픽 사례 리뷰 3

#03-‘How the Recession Reshaped the Economy’ ‘불황이 미국경제를 어떻게 변모시켰는가 안녕하세요? 뉴스젤리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해외 인터랙티브 인포그래픽 사례는 ‘How the Recession Reshaped the Economy’ ‘불황이 미국경제를 어떻게 변모시켰는가’입니다. * 인터랙티브 인포그래픽은 수용자의 정보 수용을 능동적으로 이끌어 낼 수 있다는 점이 큰 특징입니다. 모션효과를 통해 흥미를 유발하여 수용자의 참여를 이끌어내고 이로써 정보를 쉽게 전달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 뉴욕타임즈의 인터랙티브 인포그래픽 소개에 앞서 The Upshot에 대해 간단히 설명해 드리면, 뉴욕타임즈가 지난 3월 The Upshot이라는 데이터저널리즘을 전문으로 하는 블로그를 시작했는데, 3명의 그래픽저널리스트를 포함한 15명의 인원으로 출범한 이 신문사내의 작은 벤처는 데이터를 이용해 정치, 정책, 경제뉴스를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보여준다는 것이 목표라고 합니다. 뉴욕타임즈에서도 데이터저널리즘/인포그래픽을 얼마나 중요시 하는지 짐작할 수 있겠죠? 첫 화면입니다. ‘밑에 그림판으로 낙서 한 것 같은 선들은 뭐지?’ 하는 분들도 계실 수 있습니다. 스크롤바를 조금 내려볼까요? 일단 그래프를 보는 법부터 알아야겠죠? 그래프의 오른쪽 하단에 보시면 차트를 읽는 방법에 대해서 색깔 별로 구분해 놓았습니다. 가장 진한 녹색은 회복과 성장 / 흐린 녹색은 회복 / 연두색은 비교적 영향을 받지 않은 주황색은 회복되지 않은 / 붉은색은 감소가 가속도 붙은 불황 을 나타냅니다. 그래프의 x축과 y축도 알아봐야겠죠? x축은 산업들의 임금 수준을 (왼쪽 저임금부터 오른쪽으로 갈수록 고임금) y축은 불황 이후의 직업들을(아래 감소부터 위로 갈수록 증가) 나타냅니다 그럼 다시 전 페이지로 돌아와서 본격적으로 그래프를 분석해 보겠습니다.  이 화면에서는 여러 산업들의 일자리의 변화를 한 눈에 알 수 있습니다.페이지 왼쪽 상단의 영어를 해석해보면 부동산 및 건설 작업이 수축을 계속하면서 건강 관리 및 에너지 분야의 산업이 지난 5 년 동안 크게 성장했다. 임금 스펙트럼의 중간에 지불 산업은 일반적으로 일자리를 잃었다. 경제가 전반적으로 다시 경기 침체 이전 수준에 있는 동안, 노동 연령 인구의 성장과 유지에 필요한 약 10 만개의 일자리가 늘지 않았다. 라고 말하고 있네요.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스크롤바를 내리시거나  영어 설명 부분 뒤에 버튼을 클릭! 해주시면 됩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노인과 쟁애인을 위한 서비스’가 가장 높은 채용규모를 나타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영어 해설 부분 중 회색 부분 위에 적힌 산업에 마우스를 올리면 해당 산업에 대한 지난 10년 동안의 성장세에 대해 알 수 있는 그래프가 나옵니다. 위 사진과 같이 붉은색으로 동그라미 친 fast food에 마우스를 올리면 왼쪽 붉은색 네모와 같이 해당 산업의 성장세를 알 수 있는 그래프를 볼 수 있습니다. 나머지 산업(consulting, computing, biotech)에도 마우스를 올려서 해당 산업의 10년 동안의 성장세를 확인해보세요. 다음 페이지에서는 의료경제에 대해서 나타내고 있습니다. 특수분야 병원의 상승세가 눈에 띕니다. 다음 주택분야에서는 불황의 영향을 받아 대부분 붉은색의 선들 뿐이네요. 유독 위쪽의 녹색선이 잘 보이는데, 불경기로 인한 부동산 신탁, 애스크로 등의 서비스가 성장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On 8월 31, 2014

[공부] ‘인포그래픽이란 무엇인가’ 북 리뷰

인포그래픽이란 무엇인가(마크 스미시클라스 지음, 권혜정 옮김) 일반인들에게 ‘인포그래픽(info-graphics)’이라는 단어는 다소 낯설게 느껴질 것 이다. 필자 역시 처음 접했을 당시 감이 오지 않을 정도로 생소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인포그래픽을 비교적 깊이 있게 다루며 입문자들을 위해 바이블 역할을 한다.  책의 앞부분에선 인포그래픽의 역사를 다루며 그 의미를 정의하는데, 여기서 흥미로운 사진 한 장이 제시된다. 사진에 따르면 기원전 30,000년
On 8월 31, 2014

[생각] 인포그래픽, 무조건 믿고 보십니까? 디자인 너머의 진실을 보다

프리드만(Friedman)은 인포그래픽이 지나치게 기능적인 측면을 강조하거나 아름답게 표현하는 데에만 매달려서는 안 된다고 설명한다. 인포그래픽은 심미적인 형태와 기능적인 요소가 적절히 조화를 이룰수록 그것의 완성도가 높아지고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것에 초점을 맞춰 creativebloq.com에서 선정한 83개의 최고 인포그래픽 중 하나를 뽑아 그것의 심미적 형태와 기능적 요소를 개인적인 생각을 바탕으로 분석해보려 한다. 제시된 인포그래픽을 전체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