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 데이터 시각화 해외기사_’한 눈에 보는 각 나라의 소비 형태’

On 9월 25, 2015

#50 데이터 시각화 해외기사_’한 눈에 보는 각 나라의 소비 형태’

안녕하세요 뉴스젤리입니다.

이번기사는 데이터 시각화에 관한 해외기사 입니다.

(기사원문: http://www.economist.com/blogs/graphicdetail/2015/09/daily-chart-9)

2015년 9월 14일 기사

 

 

요즘 데이터 시각화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면서 다양한 정보를 한 장의 시각화 이미지로 나타낸 자료들이 참 많은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많은 양의 정보를 한꺼번에 넣으려다보니 복잡해져, 오히려 자료를 접하는 입장에서는 더 혼란을 느끼는 경우도 종종 생기곤 합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기사의 데이터 시각화 차트는 많은 양의 정보를 담고 있는 동시에 한번에 이해하기 쉽게 디자인되었습니다!

또한 별도의 비교, 분석을 하지 않아도 기본적으로 각 분야에 가장 많은 (또는 가장 적은) 지출을 한 곳이 어디인지, 총 몇%의 지출을 하였는지 등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지금 소개해드리는 데이터 시각화 차트의 큰 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함께 확인해보실까요?

 

 

20150912_woc650_1

 

한 눈에 보는 각 나라의 소비 형태

 

Eurostat가 수집한 가계 지출 데이터에 따르면, 한 나라 전체의 소비 패턴이 그 나라에 대한 편견과 무관한 것 같지는 않습니다.

러시아인들은 술과 담배에 그 어떤 부유한 국가들보다 가장 많은 지출을 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즐거움을 최우선으로 추구하는 호주인들은 여가, 오락에 총 가계 지출의 10%를 사용하며, 학구파인 한국인들은 그 어떤 국가보다 교육에 가장 많은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몇몇의 차이는 경제상황에 기인하기도 합니다.

미국, 호주와 같은 1인당 가계 지출이 3만 달러를 넘는 부유한 국가들의 경우, 전체 지출에서 식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적은 편입니다. 그러나 멕시코, 러시아와 같이 1인당 평균 가계 지출이 6천 달러에 불과한 국가들은 전체 지출에서 식비가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국가의 정책 또한 가계 지출에 영향을 주는 큰 요인입니다.

대부분의 의료복지가 민영화되어 있는 미국은 의료비에 가계 지출의 20% 이상을 부담하는 반면, 유럽연합과 같이 공공의료복지를 채택하고 있는 국가들은 4% 정도만을 부담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 러시아는 주거와 난방에 대해 국가가 보조금을 지급해주어 상대적으로 적은 비용을 부담하게 되는데, 이는 삶의 질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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