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교육] 디지털 시대에 더 나은 교사가 되기 위한 7가지 전략

On 7월 13, 2016

[SW교육] 디지털 시대에 더 나은 교사가 되기 위한 7가지 전략

안녕하세요, 데이터 시각화 전문 기업 뉴스젤리 입니다.

 

더위와 열대야로 인해 잠못이루는 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럴때일수록 몸건강, 정신건강을 챙겨야겠죠!

 

오늘 포스팅에서는,

<디지털 시대에 더 나은 교사가 되기 위해 필요한 7가지 전략>이란 주제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내용은 돈 탭스콧의 ‘디지털 네이티브’ 라는 책의 일부분인데요.

2009년에 번역된 책이니, 벌써 7년이 지난 내용이지만

최근 우리 교육 현장에 새로운 교육에 대한 많은 시도들이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꼭 필요한 조언들이 아닐까 싶어 공유하게 되었습니다!

 

(이미지 출처 : 위키피디아)

디지털 네이티브는 주로 2000년생 이후의 디지털 환경에서 학창시절을 보내고 있는

학생들을 지칭하는 단어입니다.

 

가령 음악을 듣는 방법이 예전에는 CD나 카세트테이프였고,

그 다음 mp3를 다운 받아 플레이어를 통해 재생하던 세대를 지나왔다면,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는 주로 스트리밍 서비스를 사용하고,

궁금한 내용을 책보다는 구글이나 유투브를 통해 검색하는데에 익숙한 세대입니다.

 

“이들에게 과연 이전 산업시대의 산물인 현재의 교과교육이 의미가 있을까?”

“새로운 세대를 위한 새로운 교육은 어떤 내용과 방식을 가져야 할까?”

라는 질문이 책의 내용 중 다섯번째 챕터, <Chapter5 : 학습자로서 넷세대 : 교육방식을 바꿔라 >에서

소개되고 있습니다.

 

책의 내용 중, 교육자들에게 필요한 7가지 조언을 통해

디지털 시대의 선생님의 역할에 대해 한번 생각해보겠습니다.

 

학교 2.0 – 교육자들에게 필요한 7가지 조언

다음은 지금과 같이 새로운 디지털 시대에 더 나은 교사가 되는 데 필요한 7가지 전략입니다.

(이미지 출처 : 위키피디아)

1. 교실에 기술을 던져놓고 좋은 일이 생기길 기대해서는 안된다.
기술이 아닌 교육의 변화에 집중하라. 학습 2.0은 학습 과정에서 교사와 학생 사이의 관계를 극적으로 바꿔 놓는 문제와 관련되어있다. 그것을 올바로 이해하고, 학생 중심적이고, 학생에 맞춘, 협력적인 학습 환경을 만들기 위해 기술을 사용하라.

2. 강의를 줄여라
모든 해답을 구할 필요는 없다. 게다가 넷세대에게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방송식 학습은 통하지 않는다. 먼저 학생들에게 질문을 던지고, 그 다음에 그들의 해답을 경청하라. 학생들이 묻는 질문을 들은 다음에 그들에게도 물어라. 학생들이 해답을 찾아내게 하라. 학생들이 교사인 여러분과 함께 학습 경험을 창조하게 하라.

3. 학생들에게 협력할 수 있는 힘을 줘라
학생들이 서로 협력할 수 있게 장려하고, 그들에게 인터넷에서 찾아낼 수 있는 교과목 전문가들의 세계에 접근하는 방법을 알려줘라.

4. 시험을 보기위한 가르침이 아니라 평생 학습에 초점을 맞춰라
중요한 건 학생들이 졸업할 때 알고 있는 것이 아니다. 중요한 건 그들의 능력과 평생 학습에 대한 애정이다. 아이들이 역사적으로 중요한 전투가 있었던 날짜를 기억하지 못한다고 해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 그들은 그러한 날짜들을 찾아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들에게 알아야 할 게 아니라 학습하는 방법을 가르치는데 전념하라.

5. 학생 개개인을 알기 위해 기술을 활용하라
기술을 활용해서 학생들 스스로가 자신에 맞게 속도를 조정하면서 배울 수 있는 맞춤형 학습 프로그램을 만들어라.

6. 넷세대의 8가지 기준에 따라서 교육 프로그램을 설계하라
학생들의 학습 과정에도 선택의 자유, 맞춤화, 투명성, 성실성, 협업, 즐거움, 속도, 창조가 존재해야 한다 프로젝트 위주의 학습에 넷세대의 문화와 행동의 장점들을 최대한 활용하라.

7. 교육자로서 여러분 자신의 변화를 모색하라
여러분 역시 “아침에 일어나서 아이들을 가르치러 가고 싶어서 정말 안달이 날 지경이다!”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출처 : 돈 탭스콧 , 이진원 역, 디지털 네이티브 : 역사상 가장 똑똑한 세대가 움직이는 새로운 세상, 2009)

 

스마트 교육, SW중심사회에서 자유학기제 까지

최근 다양한 정책적인 변화가 시도되고 있습니다.

다양한 스마트 교육 스타트업에서부터,

교육부와 미래부에서 시도하는 다양한 정책적인 변화들이

선생님들의 변화를 이끌고 학생들에게 새로운 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바탕이 되고 있습니다.

 

뉴스젤리의 SW교육 또한, 앞으로 계속될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학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발전해나가겠습니다.

 

 

데이터 활용에 가치를 더합니다.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데이터 시각화 솔루션 “데이지(DAISY)”

데이지 문의 : daisy@newsjel.ly

소개영상 : https://youtu.be/FfuCPJmVHFA

브로셔 다운로드 : https://goo.gl/laV50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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