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 데이터 시각화 해외기사_인터랙티브로 보는 유럽의 경제

On 11월 15, 2015

#56 데이터 시각화 해외기사_인터랙티브로 보는 유럽의 경제

안녕하세요 뉴스젤리입니다.

이번기사는 데이터 시각화에 관한 해외기사 입니다.

(기사원문: http://www.economist.com/blogs/graphicdetail/2015/11/taking-europe-s-pulse)

2015년 11월 13일 기사

아직도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유럽의 경제상황에 이목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를 한 눈에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현된 인터랙티브 차트를 소개합니다!

그동안 유럽의 경제를 다룬 수많은 시각화 자료가 있었지만 이 차트는 무엇보다 사용자 중심에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는데요.

직접 기사 원문을 통해 인터랙티브 차트를 직접 확인해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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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랙티브 차트로 보는 유럽의 경제

유로화 사용 19개국(유로존)의 경제는 점차 회복되고 있지만 그 속도는 점차 늦춰지고 있다.

경기가 호전되기 시작한 2013년 봄 이후, 올해 1분기는 작년 4분기에 비해 0.5%의 성장률을 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이를 기점으로 성장률은 다시 하락세를 그리며 2분기에는 0.4%, 3분기에는 0.3%로 점차 감소하였다.

이는 유로존 국가들이 경기 회복의 활력을 기대할 수 있었던 두 번의 기회를 고려하면 실망스러운 결과가 아닐 수 없다.

첫째, 유가 폭락으로 인한 에너지 가격의 하락은 세금 감면과 같은 효과를 가져왔고 이는 경기 회복의 원동력이 되는 소비 촉진에 기여하였다.

둘째, 유럽중앙은행은 지난 3월부터 금융자산을 매입하여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하는 양적 완화 정책을 추진해왔다.

이처럼 수출업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GDP대비 3.7%의 경상수지흑자를 달성하는 과정에서 유로화는 점차 약화되어갔다.

앞으로 지금처럼 더딘 속도로 회복이 진행된다면 유럽은 현재 상황에서 진전되지 못할 것이다.

두가지 측면에서 생각할 수 있는데, 하나는 유로존 수출시장의 25%를 차지하는 중국과 개발도상국들의 성장 둔화로 인해 수출회사들이 타격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투자재와 고급 승용차의 수출을 통해 중국 시장에서 높은 수익성을 보인 독일의 경우 그 영향을 크게 받게 될 것이다.

이미 3분기에 공산품 생산이 감소함에 따라 독일 제품에 대한 주문 또한 감소 하는 추세이다.

다른 하나는, 유럽중앙은행에서 앞으로 통화정책을 더욱 완화할 예정이라는 것이다.

난민 사태에 많은 비용을 지불함에 따라, 재정 부양책은 그 규모를 줄일 수 밖에 없게 되었고 이는 특히 독일에서 크게 나타날 것이다.

위에서 제시한 인터랙티브 그래프는 현재 유럽 경제가 어떤 상황에 직면해 있는지 다양한 측면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취업률, 실업률, 그리고 GDP와 같은 국가재정 상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며, EU에 소속되어 있지만 유로화에 종속되어 있지 않은 9개 국가들에 대한 정보까지 포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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