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젤리 신규 입사자 이야기 ① (사업개발팀)

On 6월 23, 2017

뉴스젤리 신규 입사자 이야기 ① (사업개발팀)

안녕하세요. 최근 뉴스젤리는 더욱 큰 도약을 위해 새로운 젤리언즈들을 영입했습니다.
구성원 개개인의 개성을 존중하는 뉴스젤리답게 톡톡 튀는 매력을 가진 분들이 입사하셨어요 🙂 과연 어떤 분들이실까요? 신입젤리언즈 분들의 개성과 열정을 10문 10답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그 전에, 뉴스젤리만의 특별한 호칭문화를 주목해주세요! 뉴스젤리는 존함 대신에 각자 이름의 한글자와 젤리를 합쳐 ★젤리로 불리고 있습니다. 🙂


첫번째 포스팅에서 알아볼 분들은 사업팀 신입 젤리언즈 분들이십니다!

사업팀에는 윤젤리님, 이젤리님, 박젤리님이 입사하셨어요.

 



[뉴스젤리의 든든한 해결사, 윤젤리]

  1. 소속 팀과 현재 맡고 계신 업무를 포함하여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뉴스젤리에 입사 한지 얼마정도 되셨는지도 포함시켜 주세요)
    안녕하세요. 뉴스젤리 사업개발팀 김윤지 매니저입니다.
     

    현재 맡고 있는 업무는 경영지원 및 사업지원입니다.
     주로 하는 일은 크게는 회사 내 체계 관리부터 사업비 관리, 구성원분들이 보다
    편한 업무를 위해 자잘자잘한 업무까지 도맡아 하고 있습니다.
    입사한지는 어느덧 두달이 다되어 가네요.ㅎㅎ

  2. 본인을 표현할 수 있는 단어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이유도 함께 말씀해주세요)
    음… 의외 라고 할까요? 한달에 한두번은 여행을 다닐정도로 자유분방하지만 창의성이 없고, 보수적인 사람이죠. 규칙에 어긋나는 것도 별로 안좋아하구요. 그런 와중에 조금은 경박하기도 해요.

  3. 본인의 인생에서 가장 큰 가치라고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
    자기만의 행복을 찾는 것 ? 요즘 제일 많이 생각하는건데, 자기만의 행복의 기준과 가치를 찾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요즘 제일 행복한건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이예요.

  4. 뉴스젤리에 합류하게 된 이유가 무엇이었나요?
    타성에 젖지 않은 프로페셔널하게 일하는 조직과 함께 하고싶었어요.  뉴스젤리는 그런  회사라고 판단되어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5. 뉴스젤리는 어떤 첫인상을 가진 회사인가요?
    이건 면접때도 질문받은 내용이예요. 해맑게 웃으며 “회사가 참 하얀거 같아요” 라고 대답했다가 대표님께서 크게 웃으셨죠….(흑역사)

  6. 뉴스젤리가 가진 문화 중 가장 마음에 드는 문화는 무엇인가요?
    회식이 자유롭다는거예요. 친목을 이유로 잦은 회식은 컨디션 조절도 힘들고 지치더라구요. 그런면에서 참 좋은 문화인거 같아요.
  7. 앞으로 뉴스젤리에서 어떤 존재가 되고 싶으신가요?
    든든한 해결사?ㅋㅋㅋㅋㅋ회사와 구성원 사이에서 균형을 잘 지키며 믿음직스런 존재가 되는거예요. 회사와 구성원 사이의 문제는 어디에서든 발생하고, 제 포지션은 그 사이에서 중심을 잡고 둘 다 만족하는 결과를 도출하는거라고 생각하거든요.

  8. 앞으로 뉴스젤리에서 이루고 싶은 꿈이 있으시다면 무엇인가요?
    음…. 글쎄요. 아직 생각해본적 없는 문제인데, 차차 생각해봐야겠어요.

  9. 자신만이 갖고 있는 업무에 있어서의 장점/특기?
    제 성격처럼 보수적인게 장점이죠. 특기는..음……음……..음…………? 8번 질문의 답이 정해 졌네요. 뉴스젤리에서 제 업무에 맞는 특기를 만들어야겠어요.

  10. 뉴스젤리 기존 젤리언즈 동료 분들께 하고 싶으신 말씀이 있으시다면 무엇인가요?
    가끔 저에게 물어보러 오실때 살금살금 조심히 오시는데, 편하게 오셔서 질문해주세요. 구성원 분들의 업무를 도와주고 궁금증을 해결해 드리는것도 제 업무입니다^^


[뉴스젤리가 유니콘이 되는 그날까지, 이젤리]

 


  1. 소속 팀과 현재 맡고 계신 업무를 포함하여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뉴스젤리에 입사 한지 얼마정도 되셨는지도 포함시켜 주세요)
    사업개발팀 소속이며 사업추진전략 수립, 전략기획, 정부과제 등의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입사한지는 아직 한달 좀 안됐습니다.
    사진, 여행을 좋아하고 글쓰기에 취미를 붙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괜찮은 사람’이 되는 것이 삶의 목표입니다.
  2. 본인을 표현할 수 있는 단어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이유도 함께 말씀해주세요)
    YOLO, 썩 욜로의 삶은 아니지만 그렇게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인생 즐겨야죠 🙂

     

  3. 본인의 인생에서 가장 큰 가치라고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
    가족이에요. 가족과 함께 YOLO의 삶을 산다면 더할나위 없겠죠. 
  4. 뉴스젤리에 합류하게 된 이유가 무엇이었나요?
    성장성. 뉴스젤리라는 로켓에 올라타고 싶었습니다. 앞으로의 발전가능성도 상당히 높다고 생각했고요. 
  5. 뉴스젤리는 어떤 첫인상을 가진 회사인가요?
    활달함과 진중함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이 두개가 동시에 있기는 어렵거든요. 재밌는 회사임에 틀림없습니다. 
  6. 뉴스젤리가 가진 문화 중 가장 마음에 드는 문화는 무엇인가요?
    탄력근무제요. 지금까지 제대로 운영되는 탄력근무제를 보지 못했는데 굉장히 잘 쓰여지는 것 같아요. 스타트업다운 문화입니다. 
  7. 앞으로 뉴스젤리에서 어떤 존재가 되고 싶으신가요?
    전략을 담당하는 파트로 새로운 시도를 많이 해보고 싶어요. 회사의 발전과 성장에 큰 힘이 돼보고 싶습니다. 
  8. 앞으로 뉴스젤리에서 이루고 싶은 꿈이 있으시다면 무엇인가요?
    뉴스젤리가 유니콘이 됐으면 좋겠어요. 여기에 큰 힘이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9. 자신만이 갖고 있는 업무에 있어서의 장점/특기?
    문서제작을 깔끔히 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래야 설득도 추진도  쉽거든요. 
  10. 뉴스젤리 기존 젤리언즈 동료 분들께 하고 싶으신 말씀이 있으시다면 무엇인가요?
    뉴스젤리가 유니콘이 되는 그 날까지.. 모두 화이팅!

 


[진정한 First Mover를 꿈꾼다, 박젤리]

  1. 소속 팀과 현재 맡고 계신 업무를 포함하여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뉴스젤리에 입사 한지 얼마정도 되셨는지도 포함시켜 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사업팀에 소속하여 마케팅 업무를 맡고 있는 박진아입니다. 뉴스젤리에 입사한지 갓 일주일 된 뉴비 of 뉴비랄까…☆

  2. 본인을 표현할 수 있는 단어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이유도 함께 말씀해주세요)
    단어는… 아니고 제가 스스로 비슷하다고 생각하는 캐릭터가 있는데. 똘똘이 스머프에요. <개구쟁이 스머프> 만화에 보면 똘똘이 스머프는 책을 가까이 하고 지식이 많은 친구이지만 사교성과 남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다고 나오거든요…?

    근데 뭐 배려가 부족한 것까지는 아닌데(라고 믿고 싶다고 한다), 제 경우를 보면 항상 뭔가 배우고 싶어하고 궁금해하는데,
    그러면서도 직언을 서슴지 않는 성격이라… 똘똘이 스머프 녀석에게 유대감을 느꼈을 지도… 껄껄

  3. 본인의 인생에서 가장 큰 가치라고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
    사실 인생 전체를 통틀어서 큰 가치는 신앙이고요.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도 주일성수나 그런 가치들이 되겠죠. 그런데 일을 포함한 사회생활(?)의 영역에서 보면 큰 가치는‘비전’이라고 생각해요. 비전은 당장 현재의 무엇인가에 얽혀있는 것이 아닌 끊임없이 내가 가야할 길, 앞으로 그릴 그림이 무엇이고, 내가 제대로 가고 있는지에 대한 지표가되어주니까여 – !

  4. 뉴스젤리에 합류하게 된 이유가 무엇이었나요?
    저는 그동안 언론홍보대행, 온라인마케팅, 잡지사 에디터 등 다양한 일을 해왔어요. 모두 달라 보이는 것 같지만 이 업들의 본질은 결국 콘텐츠를 만들고, 그 안에 스토리를 녹여내고, 이를 통해 다른 사람들의 관심을 이끌어내는 일들이었죠. 그러다보니 점점 제 적성이 무엇인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알 수 있었어요. 그래서 마케팅을 제대로 해보자는 생각이 들던 참에, 뉴스젤리에서 콘텐츠 마케터를 모집한다는 소식을 듣게 됐어요. 그리고 그 안에서 Fast Follow 보다 First Mover를 찾는다는 말이 마음을 움직여서 지원하게 된 것이고요

  5. 뉴스젤리는 어떤 첫인상을 가진 회사인가요?
    “음… 자유롭게… 각자 할 일을 열심히 하는구나…” 정도

  6. 뉴스젤리가 가진 문화 중 가장 마음에 드는 문화는 무엇인가요?
    자율출퇴근제!

    제가 그전에 다니던 회사들은 칼같이 9시부터 6시 근무였어요. 늘 출퇴근길이 고통의 연속이었는데… 여기는 일단 정규 출퇴근시간도 10 to 7시라 출퇴근길도 평화롭고요… 원하면 9 to 6, 8 to 5도 가능하다고 하네요(아직 뭐… 제대로 이용해보진 않았습니다만…)!

  7. 앞으로 뉴스젤리에서 어떤 존재가 되고 싶으신가요?
    개척자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중이에요…

    아무래도 스타트업 기업이다보니 기존에 제가 다녔던 회사들과 여러모로 차이점이 많은 것 같아요.
    하지만 그런 점들을 일일이 비교하기 보다는 이곳 나름대로의 장점과 가능성을 바탕으로 더 좋은 환경,
    더 좋은 업무를 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개척해야겠죠?

  8. 앞으로 뉴스젤리에서 이루고 싶은 꿈이 있으시다면 무엇인가요?
    늘 배움에 대한 갈증이 있는 편이라…

    계속해서 더 많이 배우고 연구하는 마케터가 되고 싶어요.
    여기서라면 그렇게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9. 자신만이 갖고 있는 업무에 있어서의 장점/특기?
    여러가지 일을 두루 할 수 있다는 점…? 일단 마케팅직이라는게 사실 어떤 하나의 능력만 가지고 있어서도 안되고 콘텐츠 기획부터 디자인, 생산, 광고 집행, 피드백 분석, 인사이트 도출 등 하나의 콘텐츠를 통해 굉장히 광범위한 분야를 다루기 때문에… 저는 그런 점에서 왠만한 SNS 툴, 포토샵/일러스트을 다루고, GA 같은 분석툴도 배워서 사용해본 경험이 있는데, 도움이 많이 돼요.

  10. 뉴스젤리 기존 젤리언즈 동료 분들께 하고 싶으신 말씀이 있으시다면 무엇인가요?
    되도록이면 전직원이 마케팅 업무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어요. 사실 마케터가 1~2명 밖에 없는 회사들을 보면 종종 마케팅 일은 정말 마케터 혼자 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런데 사실 홍보나 마케팅이라는 것은 그 일을 맡은 담당자 혼자 하는 일이 아니라 전사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협력해야 하는 일이에요. 그래야 하나의 콘텐츠를 만들어도 더 진실성 있고 사람 냄새 나는 그 회사만의 제품, 사람, 가치, 신념 등을 알릴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 공익광고 캠페인 보면 자주 등장하는 말 있잖아요. “여러분의 작은 관심이 큰 힘이 됩니다.”
    이게 정말 빈 말이 아니랍니다. ㅋㅋ

 

 

 

 

 

 

 

 

 

 

 

 

 

 

 

 

 

 

 



이번 포스팅에서는 사업팀 신입 젤리언즈 3분의 10문 10답을 살펴보았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기획팀과 R&D팀의 신입 젤리언즈 3분의 이야기를 들어볼텐데요.
끝까지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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