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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숍 리뷰] 뉴스젤리의 데이지(Daisy) 데이!

지난 3월, 데이터 민주화를 꿈꾸는 뉴스젤리의 ‘젤리언즈’는 경기도 파주로 상반기 워크숍을 다녀왔습니다! ‘데이지(Daisy) 데이’의 이름으로 진행된 이번 워크숍에서는 Power BI, 차트 시각화, 뉴스젤리의 솔루션 ‘데이지’‘매직테이블’에 대한 교육, 그리고 팀워크를 키울 수 있는 여러 행사들이 진행되었는데요. 유익했던 지난 1박2일의 워크숍, 어떤 일이 있었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데이터와 시각화, 어디까지 알고 있니?

워크숍의 첫 순서는, 시각화 솔루션 ‘Power BI’ 교육이었습니다. 외부 강사님을 초빙해 진행한 교육에서 Power BI에 대한 이론과 그를 통해 제작할 수 있는 시각화 차트 실습이 이루어졌습니다. 시각화 솔루션을 만들어나가는 젤리언즈에게 다른 솔루션에 대한 공부는 필수입니다. 데이터를 더 쉽게 다루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는 젤리언즈에게 이번 교육은 데이터 시각화에 대한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강사님의 설명을 들으면서 열심히 실습하고 있습니다!

 

워크숍 장소에 도착한 후 차트 시각화와 데이지, 매직테이블에 대한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현재 우리가 하고 있는 일이 무엇인지, 그 일을 더 발전시킬 수 있는 방향에 대한 고민과 그 방법들을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차트 관련 교육중입니다. 다들 열심히 경청하고 있네요

 

차트 교육 시간에는 시각화할 수 있는 차트의 종류와 차트를 사용하는 목적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데이터를 해석하는 것을 어려워하는데요. 저희 뉴스젤리는 사람들이 데이터의 인사이트를 도출하고, 그 안에서 가치를 창출하기를 바랍니다.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람들이 데이터 시각화의 가치를 알고, 이를 기반으로 데이터의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는지를 항상 생각하는 젤리언즈에게 이번 교육은 아주 유익했습니다.

 

이후 데이지와 관련 기술, 그리고 매직테이블에 대한 교육이 이어졌습니다. 하나의 솔루션 서비스를 개발하고, 마케팅하기 위해서는 그 솔루션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필요합니다.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새로운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다고 믿는 젤리언즈는 능동적으로 의견을 개진하면서 교육을 들었습니다.

매직테이블 교육이 진행중이군요. 많은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워크숍의 하이라이트, 저녁 식사와 레크리에이션!

숨 가쁜 교육을 마친 후 저녁 식사 시간이 되었습니다! 맛있는 뷔페식으로 준비된 식사를 맛있게 먹었습니다. 사진을 다시 보니, 또 먹고 싶을 정도인데요?

다양한 음식들이 가득했습니다!

 

식사 후에는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했습니다! 팀을 나누고 상품을 걸어 다양한 분야의 퀴즈를 맞히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초성 퀴즈, 가수와 노래 제목 맞히기 등의 순서에서 분야별로 강점을 보인 팀이 상품을 싹 쓸어가는 진풍경이 벌어졌습니다!

확신을 가지고 들어 올린 손, 과연 정답일까요?

 

퀴즈 시간 후에는 각 팀에 대한 대한 궁금증을 풀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같은 회사의 구성원이지만 같은 팀이 아니면 이야기를 들을 기회가 그리 많지 않은데, 이 시간을 통해 서로의 팀과 구성원들에 대해 잘 알 수 있었습니다.

어떤 질문과 대답이 오갔을까요?

 

어느덧 깜깜한 밤이 되었지만, 젤리언즈의 밤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초성 퀴즈, 마피아, 미니 컬링 등 여러 게임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 워크숍의 첫 번째 날은 새벽까지 이어졌습니다.

 

맛있는 브런치, 티타임과 함께 일상으로 돌아갈 준비!

부지런한 젤리언즈는 아침 일찍 일어나 분주하게 아침 식사를 준비했습니다. 전날 미리 준비한 재료들을 활용해 브런치를 만들었는데요. 과연 아침 식사의 맛은 어땠을까요?

토스트, 소시지에 스크램블 에그, 과일까지!

 

유럽의 브런치 카페 부럽지 않을 정도의 푸짐한 아침 식사! 서로의 요리 실력에 감탄했습니다! 숙소 정리를 마친 후에는 근처 카페로 이동해 티타임을 가졌습니다.

어떤 이야기를 나누시는지, 저도 궁금하네요!

 

전 날 워크숍과 서로의 관심사 등을 물어보면서 어제 못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최근 젤리언즈의 점심시간 최고의 관심사인 퀴즈쇼 앱을 함께 보면서 퀴즈도 풀었는데, 저는 아깝게 틀려서 아쉬웠던 기억이 나네요. 그렇게 약 2시간의 티타임을 끝으로, 뉴스젤리의 상반기 워크숍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젤리언즈는 ‘데이터 민주화’라는 슬로건 아래 하나가 될 수 있었습니다. 밝고 자유로운 분위기의 스타트업 조직이지만, 목표와 업무에 대한 책임감은 확실한 젤리언즈. 모든 사람들이 데이터를 자유롭게 보고 활용할 수 있는 그날까지 뉴스젤리의 노력은 계속됩니다!

뉴스젤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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