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 시각화] 3년을 꽃으로 기록한다면 어떤 모양일까?
2025년 8월 12일
2025년 8월 2주차 데이터 시각화 큐레이션
‘목표’를 가지고 걸어간다는 것은 멋진 일입니다. 목표에 한 걸음씩 다가가기 위해 매일 쌓인 노력의 흔적이 하나의 아름다운 궤적으로 기록될 수 있다면 그 순간들은 얼마나 특별해질까요? 오늘은 평범했던 석사 과정의 하루하루를 ‘꽃길’로 시각화한 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

오늘 소개할 시각화는 3년간의 석사 과정 수행한 업무를 보여주는 데이터 아트입니다. 저자는 석사 졸업까지의 과정을 하나의 길로 설정하고, 본인이 좋아하는 다섯 가지 꽃과 읽기, 토론, 과제, 퀴즈, 시험 등 학업 과정에서 수행한 활동들을 매칭시켰습니다. 꽃 위에 마우스를 올리면 과제, 교과명, 마감일 등 상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오른쪽 ‘Show Quarter Outlines?’ 체크박스를 클릭하면 분기별로 구분 지어져 시기에 따른 과업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2024년 겨울과 2025년 겨울에는 많은 꽃들이 배치된 것으로 보아, 이 시기에 많은 과업과 도전이 있었음을 알 수 있네요!
오늘의 시각화는 3년간의 노력이 한 송이, 한 송이 꽃으로 피어난 오늘의 시각화는 경험을 기록하고, 데이터로 전환하는 과정을 통해 ‘나만의 이야기’가 어떻게 특별해질 수 있는지 보여줍니다. 여러분은 어떤 기록을 쌓아가고 싶으신가요? 출처 링크에 접속해 저자의 석사 과정을 더 자세히 살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