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 시각화] 사랑 노래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고?
2025년 1월 7일
2025년 1월 1주차 데이터 시각화 큐레이션
여러분, 요즘 어떤 노래를 즐겨 들으시나요? 저는 왠지 연말연시가 되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노래가 듣고 싶어져서, 흔히 ‘세레나데(Serenades)’라고 부르는 사랑 노래를 즐겨 듣는데요. 요즘 이 ‘사랑 노래’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오늘은 1960년대부터 2020년대까지 빌보드 차트 Top 10에 들었던 사랑 노래들을 표현한 버블 차트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각 버블은 한 곡의 사랑 노래를 의미하며, 버블의 크기가 클수록 빌보드 차트 10위권에 오래 머물렀던 노래입니다. 차트를 보시면 1990년대까지 조밀하게 모여 있던 수많은 버블의 수가 2020년대에 가까워질수록 줄어들고 있어요. 사랑 노래가 점점 줄어드는 것이죠! 대신에 버블 하나하나의 크키가 이전보다 평균적으로 커진 것을 보아, 개별 곡들이 빌보드에 오래 머물렀던 것으로 해석할 수 있겠습니다.
출처 링크에 접속하면 사랑 노래 발매와 관련된 또 다른 비밀을 시각화로 알아볼 수 있는데요. 과연 사랑 노래가 정말 줄어든 것일까요? 직접 시각화를 탐색해 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