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5월 1주차 에이터 시각화
아직도 진행 중인 끝이 없는 러-우 전쟁! 끝낼 수는 없는 걸까요? 분명 미국과 영국을 비롯한 세계 강대국들은 전쟁을 억제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지만, 그 파급력을 쉽게 파악할 수는 없습니다. 오늘은 다양한 노력 중, 가장 첫 번째로 추진했던 러시아 경제 제재에 대한 파급력을 시각화한 사례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이 시각화는 2020년 11월부터 2021년 10월까지 러시아의 국가별 수입 규모를 나타낸 생키 다이어그램입니다. 생키 다이어그램은 데이터 범주 간 흐름과 관계를 파악하기 위해 사용하는 시각화인데요! 사례에서는 러시아의 무역 국가, 해당 국가와의 관계, 수입 품목의 산업군 등의 범주를 막대 형태로 표현하고 그 사이의 관계를 곡선으로 이어 표현했습니다! 곡선의 두께에 따라 국가별 수입 규모 액수를 파악할 수 있어요.
한편, 차트에서 러시아 제재를 찬성하는 국가는 노란색, 반대하는 국가는 보라색으로 표현되어 그 비중을 비교할 수 있는데요. 두 번째 축을 보면 제재 반대 국가보다 제재 찬성 국가의 수입 규모액 비중이 비교적 더 큰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세 번째 축에서 기계 및 전기 장비와 기타 분야를 제외한다면 다른 분야에서는 제재 찬성 국가에 의지하는 경향을 보여주었는데요! 이를 통해 러시아가 제재 찬성 국가로부터의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며 제재가 가해진다면 파급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차트를 보고 강대국들의 대러시아 경제 제재의 실효성에 대해 어떤 생각이 떠오르셨나요? 출처 링크에 접속해 본문을 살펴보고 인사이트를 찾아보세요! 만약 차트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아래의 “흐름을 보여주는 시각화, 생키 다이어그램” 링크를 참고해 보세요!
